생일 주간, 끊이지 않는 구설수블랙핑크 제니가 생일 주간 내내 구설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흡연 연상’ 촛불 퍼포먼스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엔 클럽 파티 영상이 유출되며 선정성과 안전불감증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유출된 영상 속 논란의 장면들18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일본에서 제니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는 설명과 더불어 짧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제니가 클럽으로 보이는 곳에서 춤을 추고 노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생일을 맞아 춤을 추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지만 문제가 된 것은 제니의 주변 상황이었습니다. 선정성 논란: 란제리 룩 여성들의 등장제니의 뒤편에 란제리 룩에 가터벨트를 착용한 여성들이 샴페인을 든 채 서있는 모습이 선정성 논란을 초래했습니다. 일각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