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불안감을 자아내는 소식새해 첫날, 인천항을 통해 무비자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 2명이 연락이 두절되어 출입국 당국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는 소식은 우리 사회에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여행사와 연락이 끊긴 중국 국적 A씨 등 2명의 행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새해 분위기를 기대했던 많은 이들에게 이번 사건은 예상치 못한 불안 요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무비자 입국 제도를 악용한 불법 체류 및 다른 범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입국 경위와 현재 상황이들은 지난 1일 중국 칭다오에서 출발한 카페리를 타고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로 입국했습니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제도를 통해 입국한 이들은 당초 계획상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