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미국서 1.4L '양동이 커피' 시범 판매 '화제'커피 및 도넛 전문 브랜드 던킨이 미국 일부 매장에서 약 1.4L에 달하는 초대형 커피를 시범적으로 선보여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매사추세츠와 뉴햄프셔 일부 매장에서 출시된 이 48온스(약 1.4L) 용량의 음료는 기존 최대 사이즈보다 50% 더 커, 던킨의 인기 메뉴인 '먼치킨' 약 25개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입니다. 아이스커피, 아이스라떼, 던킨 리프레셔 등 차가운 음료를 담을 수 있으며, 가격은 8~12달러(약 1만1400원~1만7000원)로 책정되었습니다. 비록 공식적인 홍보는 없었지만, SNS를 통해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면서 품절 사태를 빚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전국적인 출시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SNS 타고 번진 '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