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의 부적절한 의상 선택월드 스타 지드래곤이 흑인 비하 및 음란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국제적인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지난 5월 2일 마카오에서 열린 'K 스파크 인 마카오' 공연에서 지드래곤은 'RONNY, EEN GEILE NEGER__ JONGEN'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착용했습니다. 이 문구는 네덜란드어로 '성적으로 흥분한 사람'을 뜻하는 'EEN GEILE'와 함께, 흑인을 지칭하지만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의미로 통용되는 'NEGER'가 포함되어 있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논란의 문구, 무엇이 문제인가?문제의 티셔츠에 적힌 'NEGER'는 네덜란드어로 흑인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하지만 이 단어는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널리 인식되어 공식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