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연인 지예은 생일 맞아 애정 가득한 사진 공개댄서 바타가 여자친구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강아디'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공원, 쇼핑몰, 일본 여행 등 다양한 데이트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갑상선암 투병 중에도 빛난 두 사람의 사랑바타는 지예은이 갑상선암 수술 후 환자복을 입고 입원 중일 때 병문안 간 사진도 공개하며 굳건한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예은은 이에 화답하듯 댓글로 하트와 귀여운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고백 후 팬들의 응원 이어져지예은은 갑상선암 수술 사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