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이, 요리 실력은 '최악'? 아버지 이경규의 솔직한 평가코미디언 이경규의 딸이자 방송인인 예림이가 아버지 이경규와 함께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출연했습니다. 이경규는 과거 예림이가 끓여준 미역국에 대해 '정말 최악이었다'고 솔직하게 평가하며, 예림이의 요리 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예림이는 '밀키트가 잘 되어 있어 굳이 요리를 배운 적이 없다'고 답하며, 집에서 요리하는 빈도가 낮음을 시사했습니다. 결혼 6년차, 배달 음식으로 해결하는 신혼 생활예림이는 현재 남편인 축구선수 김영찬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절반은 시켜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요리에 대한 부담감 없이 편리함을 추구하는 요즘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경규는 '요리를 1~2가지 할 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