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 출연, 역대 최저 시청률 기록가수 조갑경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지만, 최근 불거진 아들의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았습니다. 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2007년 첫 방송 이후 프로그램 역대 최저 시청률이라는 굴욕을 안았습니다. 이는 전주 대비 1.0%p 하락한 수치로, 20년 가까이 MBC 간판 예능으로 자리매김해 온 '라디오스타'에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과거 영광 재현 시도, 그러나 현실은 냉담이날 방송에서 조갑경은 '원조 군통령'으로서 자신의 왕년 인기를 자랑하며 8090년대 군부대를 사로잡았던 시절을 회상했습니다. MC들은 그의 청순한 미모와 아름다운 목소리를 칭찬했고, 팬이 선물한 과거 기사 스크랩 등을 공개하며 훈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