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 작가, 하영 배우의 가족사 논란에 대한 비판 제기작가 소재원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에 이어 조부를 둘러싼 논란까지 거론하며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소재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하영의 집안 자랑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내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소록도 방문 경험을 언급하며 일제강점기 역사의 비극을 마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소록도 역사와 친일 논란에 대한 소재원 작가의 입장소재원 작가는 소록도에서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이 행한 비극의 역사를 마주하라고 하영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하영의 세 치 혀가 귀한 희생과 억울하고 원통한 역사를 보잘것없게 만들었는지 두 눈과 귀로 확인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친일 행적을 가진 조상조차 자랑거리인 세상이 되었다며 역사 청산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