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재능으로 새롭게 태어난 '깡주은' 유튜브 채널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 씨가 둘째 아들 유진 씨와 함께 유튜브 채널 리뉴얼 작업에 나섰습니다. 아들의 뛰어난 디자인 재능이 공개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깡주은' 영상에서는 '깡주은팀 최초 남자 인턴의 등장! 싹 다 리뉴얼한 사연은?!'이라는 제목으로 채널 배너 디자인 과정이 담겼습니다. 강주은 씨는 기존 오렌지색 배너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왔고, 이에 아들 유진 씨가 직접 배너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유진 씨는 어머니를 위해 핑크색을 활용한 새로운 콘셉트의 배너를 디자인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디즈니 입사 꿈꾸는 아들, 엄마 위한 '명예 인턴'으로 활약강남의 작업실에서 만난 강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