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0기 정숙, 솔직한 수입 이야기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에서 ‘뽀뽀녀’로 주목받은 20기 정숙이 퇴사 후 현재 수입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대기업 재직 시절 약 1억 원의 연봉을 받았지만, 현재는 그보다 더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정숙은 L사에서 12년간 근무하며 선임 직급까지 올랐고, 당시 성과급을 포함한 연봉이 약 1억 원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입사 당시 초봉은 4000만 원이었다고 덧붙였다. 퇴사 후 불안감과 새로운 도전정숙은 현재 대기업 재직 시절보다 수입이 적었던 달이 한 번도 없을 만큼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일 생각에 자다가 일어나 메모장을 켠 적도 많을 만큼 불안감이 크다”고 털어놓으며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