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마다 딸 생각뿐, 데이트도 포기한 부부트로트 가수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가 딸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데이트를 온전히 즐기지 못했습니다. 은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시어머니의 도움으로 오랜만에 데이트에 나섰지만, 10분마다 딸 서원이가 보고 싶다는 말을 반복하며 결국 저녁 레스토랑 예약을 취소하고 집으로 서둘러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보여주는 실감 나는 사례입니다. 자유로운 데이트, 하지만 마음은 딸에게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시어머니에게 맡기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은가은과 박현호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마치 평범한 20, 30대 커플처럼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기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짓게 합니다. 하지만 은가은의 글에서 알 수 있듯,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