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한 사연ENA·SBS Plus '나는 솔로' 18기 영수와 영숙이 현실에서 사랑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지인들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부부가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방송 당시에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지만, 카메라 밖에서 다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결혼식 현장과 동기들의 축하결혼식에는 18기 동기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사회는 영호가 맡았으며, 영수가 영숙을 위해 직접 축가를 불러 감동을 더했습니다. 광수는 현장을 기록하고 순자는 영상을 게재하며 끈끈한 동기애를 보여주었습니다. 제작진 또한 축하 화환을 보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두 사람의 직업과 나이 차이신랑 영수는 엔씨소프트 서버 프로그래머로 재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