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부부로 돌아온 성희주와 이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군주제가 폐지된 후 성희주(아이유)와 이완(변우석)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와 신혼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성희주는 캐슬뷰티 대표로 복귀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이완은 그런 희주를 위해 저녁을 준비하며 서툰 정성을 보였습니다. 이완은 최현(유수빈)의 물음에 '밤낮없이 일했으니 좀 더 쉬어도 되지 않냐'며 휴식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백수를 별로 안 좋아한다'는 말에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이 계획? 딩크족 선언에 당황한 이완결혼 3년이 넘었지만 아이 소식이 없는 점에 대해 최현은 '두 분 딩크(DINK, Double Income No Kids)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