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품에 안다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소식을 알린 바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가 하품을 하거나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끕니다.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벌써부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두 사람의 방송 활동과 사업가 변신오상진은 2005년 MBC에 입사하여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소영 역시 2012년 MBC에 입사하여 활동하다 퇴사 후에는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서도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