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위기, 강인의 빠른 판단이 생명을 구하다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동료 이진호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이진호를 최초로 119에 신고한 사람이 바로 강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강인은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을 당시 이미 이진호는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가까스로 전화를 받은 이진호의 다급한 목소리를 들은 강인은 상황의 심각성을 즉시 인지하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했습니다. 덕분에 이진호는 생명과 직결되는 골든타임 내에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진호, 현재 위중한 상태… 장기간 치료 불가피연예계 관계자는 이진호가 집 마당에서 쓰러졌으며, 크게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이진호의 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