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아들,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식배우 이범수의 아들 다을 군이 초등학교 전교 학생회장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범수의 전 아내 이윤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다을이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을이 다을이 고맙고 사랑해"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을 군은 단정한 모습으로 의젓한 리더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을 군의 당찬 선거 공약다을 군은 회장 선거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친절하고 든든한 전교생이 바라는 일꾼. 이다을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유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또한, '우리가 먹고 싶은 급식 디저트', '우리가 듣고 싶은 방학식 신청곡', '먼저 인사하고 먼저 웃는 학교'라는 참신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