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의 딸바보 면모와 육아 철학배우 주상욱은 초등학교 2학년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딸바보' 아빠임을 밝혔습니다. 딸과의 교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다가올 사춘기에 대한 걱정과 함께 대화가 많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딸의 그림 실력에 대한 칭찬과 함께 T 성향을 닮았다고 분석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김부장' 시즌2 출연 및 캐릭터 해석주상욱은 드라마 '김부장'의 시즌2 제작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자신의 캐릭터인 주강찬의 재등장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악역 캐릭터의 반복보다는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특별출연 정도라면 긍정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극 중 동료 배우들과의 케미를 부러워하며 외로웠던 촬영 경험을 회상하기도 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