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장난, 딸 서우의 눈물샘을 터뜨리다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시아는 만우절을 맞아 딸 서우에게 셋째 동생이 생겼다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소식에 서우는 '지금이 좋은데', '사랑 못 받잖아'라며 울먹였고, 정시아는 녹음본을 통해 서우의 솔직한 반응을 공개했습니다. 백도빈은 딸의 당황한 모습이 귀엽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정동길 데이트, 백도빈의 쑥스러운 등장정시아는 남편 백도빈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장소이자 딸 서우가 재학 중인 예원학교 근처인 정동길을 찾았습니다. 카메라가 어색한 백도빈은 '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멋쩍게 웃었고, 정시아는 백도빈의 근황으로 아들 준우의 농구 경기 일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딸 서우, 오빠의 마음을 이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