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동빈, 짧지만 빛났던 삶을 뒤로하고 영면배우 박동빈(본명 박종문) 님이 향년 56세의 나이로 오늘 영면에 들었습니다. 1일 오전 경기 안성시 도민장례식장에서 엄수된 발인식에는 동료 연예인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우성공원묘원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고인의 빈소에는 박해수, 진태현·박시은 부부, 오은영 박사 등 많은 분들이 근조화환을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 마지막 준비 중이던 현장에서 발견지난달 29일 오후, 고인은 최근 개업을 준비 중이던 평택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갑작스럽게 발견되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범죄 혐의점이나 경위를 파악할 만한 단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