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맞은 '21세기 대군부인', 배우들의 솔직한 소감'21세기 대군부인'이 각종 논란 속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습니다. 마지막 촬영을 마친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은 아쉬움과 함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아이유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종방연을 통해 실감이 날 것 같다고 전했고, 변우석은 캐릭터 '완'을 알아가는 과정이 소중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두 배우 모두 함께한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명장면, 아이유와 변우석의 선택은?배우들이 뽑은 최고의 명장면은 무엇이었을까요? 아이유는 희주와 이안대군이 처음 서로를 인지하던 순간을 꼽았습니다. 변우석은 탄일에서 처음 만났던 장면을 떠올리며, 특히 요트 위에서의 첫 키스신은 많은 스태프들의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