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들 '유건'의 사랑스러운 모습 공개인플루언서 유혜주가 생후 14일이 된 둘째 아들 유건 군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속싸개에 싸여 곤히 잠든 유건 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작은 얼굴과 통통한 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부친상 속에서 전해진 이름의 특별한 의미유혜주는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으나 나흘 만에 부친상을 당하는 슬픔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건이라는 이름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직접 지어준 이름으로 알려져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합니다. 아버지는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손자의 사진과 영상으로 마지막을 함께했습니다. 유혜주, 아들 공개와 함께 전한 애틋한 사연유혜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둘째 아들 유건 군의 사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