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유지안의 등장과 '김부장' 출연 배경신예 배우 유지안은 데뷔 한 달 만에 SBS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기예고 재학 중 자퇴 후 성신여자대학교에 입학한 유지안은 판타지오와의 인연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캐스팅 관련 우려를 불식시키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지안의 연기력과 어머니 전유경의 영향유지안은 오디션 과정에서 감독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노력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강렬한 인상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김부장'에서 인상 깊은 빌런 캐릭터를 소화했습니다. 쇼호스트인 어머니 전유경 씨의 응원과 격려는 유지안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배우 유지안의 미래와 포부이미 차기작 촬영을 마친 유지안은 배우로서 다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