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295억 사나이'파주 프런티어 FC가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스페인 출신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Borja Bastón)을 영입하며 팀의 공격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보르하는 2009년 U-17 월드컵 득점왕 출신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프로 데뷔 후 유럽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해왔습니다. 특히 2016년 스완지 시티로 이적 당시 약 295억 원이라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그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기성용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누볐습니다. 스페인 리그를 평정한 득점왕의 귀환잉글랜드 무대 이후 스페인으로 복귀한 보르하는 레알 오비에도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2021/22 시즌 세군다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