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엄지 타박상으로 선발 라인업 제외롯데 외야수 황성빈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던 중 왼쪽 엄지손가락 타박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황성빈의 타격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으며, 대수비나 대주자로 출전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황성빈은 최근 17타수 7안타 2볼넷으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윤동희, 골반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 가능성또 다른 선수인 윤동희는 샤워 중 미끄러져 오른쪽 골반에 충격을 입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윤동희의 부상 정도가 심각하여 대타 출전도 어렵다고 밝혔으며, 상황을 지켜본 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윤동희는 최근 7타수 무안타의 부진과 겹쳐 어려운 상황입니다. 나승엽·고승민·레이예스의 활약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