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40세 골키퍼 톰 히튼과 1년 계약 연장 체결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40세의 베테랑 골키퍼 톰 히튼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영국 매체 '더 선'의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히튼은 알렉스 퍼거슨 경 시절부터 맨유와 인연을 맺어온 선수입니다. 구단 리더십 그룹의 일원으로서 그의 경험은 팀에 큰 안정감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톰 히튼의 강점과 현대 축구에서의 역할톰 히튼 골키퍼는 뛰어난 반사신경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슈팅을 안정적으로 선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다이빙 실력과 강력한 스로인 능력 또한 그의 장점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현대 축구에서 중요시되는 골키퍼의 발밑 빌드업 능력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