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규 선수, 경기 중 안타까운 부상삼성 라이온즈의 이성규 선수가 시범경기 도중 주루 플레이 과정에서 상대 투수의 견제구에 얼굴을 맞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5회말 구자욱 선수의 대주자로 투입된 이성규 선수는 2루로 향하던 중 투수의 견제구에 코와 눈 아래쪽을 맞았습니다. 이 충격으로 이 선수는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으며, 즉시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아 더그아웃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선수의 대주자로는 심재훈 선수가 투입되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이날 경기에서 13-14로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정확한 진단 결과, 내일 추가 검진 후 발표부상 직후 이성규 선수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정확한 진단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구단 측은 경기 후 "금일 이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