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투수, 마이너리그서 '퍼펙트 피칭'한화 이글스 팬들의 '금지어'로 남아 있는 버치 스미스가 메이저리그(MLB) 재진입을 향해 순항 중입니다. 스미스는 최근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1⅔이닝 동안 단 한 명의 타자도 출루시키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이는 한국 야구 팬들에게는 씁쓸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그의 과거 행적과 대비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화 시절 악몽, '쓰레기 나라' 발언 논란스미스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한화의 차기 '1선발'로 낙점되었으나, 개막전 부상으로 강판된 후 결국 방출되었습니다. 이후 SNS에서 자신을 비난하는 팬들에게 '쓰레기 나라에서 잘 지내'라는 한국 비하 발언으로 큰 논란을 일으키며 한화 팬들의 '금지어'로 등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