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하늘대교 해상데크, 군의 통제로 출입 제한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인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의 관광시설 중 하나인 해상데크 출입문이 군 당국에 의해 쇠사슬과 자물쇠로 통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개장한 이 시설은 군 당국이 과거 철책 통제 지역이었던 점과 보안성 미확보를 이유로 개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시민들의 이용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보안 강화 노력에도 군의 입장 변화 없어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군 당국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CCTV 카메라와 감시용 드론 등 보안 장비 도입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해외 수입 일정 지연으로 장비 납품이 7월 말로 예정되어 있어, 현재로서는 보안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 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