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무대에 패널들 '눈물 펑펑'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이 드디어 베일을 벗습니다. '오디션 마니아' MC 이민정을 필두로 붐, 백지영, 허성태, 박지현, 김채원 등 오디션 전문가 패널들이 총출동하여 역대급 리액션을 선보입니다. 특히 첫 녹화에서 이민정은 한 출연자의 무대에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예능 MC로서 감격의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녀는 "첫 소절부터 눈물 버튼을 켜는 보이스에 무너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허성태, 4시간 30분 '생리 현상' 잊은 사연배우 허성태는 작품 속 카리스마와 달리 'F 감성'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평소 2시간 반 이상 화장실을 참기 힘든 그가 "지금 4시간 30분째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있다"며 생리 현상마저 잊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