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고가 달걀' 논란에 대한 심경 고백개그우먼 이경실이 과거 자신을 둘러쌌던 '고가 달걀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경실은 "어디에선가 한 번은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마치 자신이 사기를 친 것처럼 여론이 형성된 것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지난해 론칭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달걀 브랜드 '우아란'이 30개에 1만 5000원이라는 가격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바 있습니다. 달걀 가격 논란, 진실은?이경실은 논란이 된 달걀의 가격에 대해 "업자 분이 저와 오랜 지인으로, 달걀 사료 연구에 인생의 3분의 1을 바친 분"이라며, 자신이 온라인 사업 자금을 대주었으나 공동대표 제안을 거절하자 아들을 공동대표로 올리자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