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이미숙과의 특별한 인연 공개배우 강부자가 후배 이미숙의 문자 메시지 말투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강부자는 신인 시절 이미숙을 드라마 주인공으로 추천하고 연기 지도를 했던 과거 인연을 소개했습니다. 이미숙은 여러 차례 감사를 표해왔으나, 한 번은 새해 인사 문자로 섭섭함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이미숙 문자 말투에 대한 강부자의 솔직한 비판강부자는 '선생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용'이라는 이미숙의 문자 메시지에 대해 일침을 가했습니다. 어른에게 인사할 때는 정중해야 한다며 '계세용'이라는 표현을 지적했습니다. 줄임말과 장난 섞인 문자 표현이 유행이라는 반응에도 '그런 거 용납 못 한다. 고치라'고 호통치며 직설적인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후배 사랑과 올바른 소통 방식 강조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