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한국 우승 청신호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을 앞세운 한국이 세계단체선수권 정상 탈환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강력한 경쟁국인 중국과 일본을 결승까지 피하게 되면서 우승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8강 대진 추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은 8강에서 대만을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8강 대진 추첨 결과와 전망총 16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조별리그를 통과한 8개국 중 대만과 8강에서 맞붙게 되었습니다. 대회 규정에 따라 한국은 1번 시드인 중국을 결승까지 피하게 되며, 일본 역시 4강에서 중국과 격돌하게 되어 한국과의 맞대결 가능성이 낮아졌습니다. 대만은 한국보다 단식과 복식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