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병목 현상 장기화 및 생산 능력 확대 계획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메모리 병목 현상이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5년 안에 전체 웨이퍼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로운 메모리 팹 건설에는 막대한 투자와 시간이 소요되지만, SK하이닉스는 생산 역량 강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투자 현황 및 파트너십 강화SK하이닉스는 청주 M15X·P&T7,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미국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등지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 회장은 엔비디아, TSMC와의 삼각 동맹이 그 어느 때보다 훌륭하며, 특히 HBM4 베이스 다이 협력을 통해 역대 최고의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