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키케 에르난데스 복귀로 인한 로스터 경쟁 상황 분석LA 다저스 구단은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 키케 에르난데스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시킨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에르난데스의 복귀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양도지명(DFA) 처리되었습니다. 이로써 김혜성은 다저스 로스터에 잔류하게 되었습니다. 김혜성의 현재 성적과 향후 과제김혜성은 이번 시즌 40경기에서 타율 0.255, 1홈런, 10타점을 기록하며 최근 타격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7경기에서는 타율 0.182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혜성은 로스터 생존이라는 큰 고비를 넘겼지만, 타격 성적 반등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에스피날 방출 결정의 배경과 김혜성 잔류 이유다저스는 올스타 출신 베테랑 내야수 산티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