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내부 직원 고립 사건 개요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내부에 시설 관리 직원 1명이 약 보름간 머물러 온 사실이 파악되었습니다. 봉쇄 조치 이후에도 최소 인원으로 남겨진 직원이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고립된 상태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 직원은 경기장 내 구비된 식량과 생필품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회사와 연락은 원활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고립된 직원의 현재 상황 및 대응한국체육산업개발 측은 봉쇄 장기화를 예상하지 못하고 최소 인원 1명을 남겨두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직원은 경기장 내부에 비치된 식량과 생필품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회사 측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식량 및 생필품 부족 시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의 인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