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주인공으로 1년 4개월 만에 연기 복귀배우 김태리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주연으로 발탁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tvN 드라마 '정년이' 종영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하는 김태리는 구교환 감독과의 협업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김고은이 주연을 맡았던 트레일러의 바통을 이어받은 것으로, 김태리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구교환 감독, 연출자로 참여… 김태리와의 시너지 기대이번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는 배우 구교환이 연출을 맡아 특별함을 더합니다. 구교환은 지난해 제21회 영화제에서 배우로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연출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태리와 구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