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했던 마을에 찾아온 새 생명정선군 북평면 문곡리, 한반도를 닮은 지형으로 '한반도마을'이라 불리는 이곳에 20년 만에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김현동·장유진 부부의 둘째 아들 김서윤 군의 탄생은 마을 전체에 큰 기쁨과 활력을 선사했습니다. 오랜 기간 출생 소식이 뜸했던 농촌 마을에 찾아온 이번 경사는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마을 전체가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김서윤 군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마을 곳곳에는 축하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북평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들도 축하 행렬에 동참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김현동·장유진 부부는 2022년 울산에서 귀촌하여 문곡리에 정착했으며, 이번 둘째 출산으로 가족의 행복은 더욱 커졌습니다. 현재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