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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2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연인과 '5월의 신부' 된다…청첩장 공개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오는 5월 16일, 5년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립니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최준희 씨는 직접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감동적인 청첩장 공개최준희 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지인에게 받은 청첩장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두 사람의 사진과 함께 '어느 봄날, 우리 결혼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최준희 씨가 자신의 속도에 맞춰 가장 아름다운 방식으로 소식을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담은 것입니다.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행보최준희 씨는 2003년생으로, 故 최진실과 故 조성민의 딸입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

연예 00:33:49

한국 여자축구, 월드컵 본선행 확정! 아시안컵 4강 진출 쾌거

세계 무대 향한 힘찬 도약, 월드컵 본선 진출권 확보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2027 FIFA 여자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현재 호주에서 진행 중인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준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 아시아에 배정된 6장의 월드컵 직행 티켓 중 한 장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개최국 브라질을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쾌거입니다. 우즈베키스탄전 6-0 대승, 압도적인 경기력 과시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2골, 후반에 4골을 몰아넣으며 6-0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한국은 경기 내내 85%에 달하는 높은..

스포츠 00: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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