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악플로 인한 상처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본인의 영상 모니터링 중 댓글을 보기가 두렵다며, 댓글이 없는 것에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과거 예능 활동 당시 많은 욕설 댓글에 시달렸던 경험 때문에 댓글을 잘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영자는 그의 마음을 이해하며 위축되지 말라고 격려했습니다. 댓글에 일희일비하는 이주연의 모습이주연은 댓글에 신경이 쓰여 일부러 보지 않으려 하지만, 가끔 보게 될 때 좋은 댓글을 보면 기뻐하고 안 좋은 댓글을 보면 애써 외면하는 등 일희일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날 용기를 내어 댓글을 확인했을 때, 처음에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며 좋아했지만 곧 '늙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