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쓰러지다전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심각한 부상으로 상당 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입니다. 미국 매체 'MLB.com'에 따르면, 폰세는 오른쪽 전방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정확한 손상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추가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즉시 폰세를 15일자 부상자 명단에 등재했습니다. 폰세는 지난 경기에서 수비 도중 넘어져 무릎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하며 카트를 타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그의 이전 투구 내용은 2⅓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이었습니다. 감독의 위로와 희망적인 메시지경기 후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폰세와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감독은 폰세가 좌절감에도 불구하고 상황을 잘 받아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