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8연승 마감에도 2위권 추격 가속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가 5월 무서운 기세로 승수를 쌓고 있습니다. 비록 최근 LG 트윈스전에서 8연승 행진을 마감했지만, 최근 11경기 9승 2패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선두권 추격에 성공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의 원동력은 부상에서 복귀한 주전 야수들의 활약 덕분입니다. '캡틴' 구자욱은 복귀 후 8경기에서 타율 0.345, 2홈런 6타점으로 맹활약했으며, 유격수 이재현 역시 복귀와 동시에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리며 팀에 힘을 보탰습니다. 김영웅 부상 공백, 베테랑 전병우의 맹활약으로 메우다삼성은 아직 완전체 타선을 구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주전 3루수 김영웅이 햄스트링 부상 재발로 인해 복귀 시점이 늦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