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통령 SNS 외교 논란에 '국익' 강조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으로 촉발된 이스라엘 외교부와의 갈등에 대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대통령의 즉흥적인 SNS 사용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아무리 옳은 말씀이라도 적절한 시기와 장소, 방법이 있는 법"이라며 민감한 중동 정세 속에서 대통령이 타국 정부와 외교 충돌을 이어가는 것이 과연 국익에 부합하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검토 없는 즉흥적 SNS 포스팅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통제 불능 'SNS 정치', 국정 리스크로 번지나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실수가 아닌, 대통령의 '통제 불능하고 무분별한 SNS 정치'가 국익과 국가 안보를 해치는 치명적인 국정 리스크로 이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