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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97

김대식 특보단장, 방미 논란 해명: NSC '넘버3' 면담과 숨겨진 외교 성과

방미 논란, 김대식 특보단장의 해명국민의힘 김대식 당 대표 특보단장이 최근 불거진 방미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당초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나려 했으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긴급 회의가 길어져 무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국가안보회의(NSC)의 고위 관계자를 만나 브리핑을 듣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외교 프로토콜상 만난 인사의 신원은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숨겨진 외교 성과와 아쉬움김대식 특보단장은 이번 방미에서 국가안보회의(NSC)의 '넘버3'급 인사를 만났다고 강조했습니다. 비록 공개적인 만남은 아니었지만, 외교의 중요한 부분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외교에 프로토콜이 있어서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없는 ..

이슈 2026.04.22

한동훈, 당 지도부 작심 비판! '진종오 진상조사'에 쓴소리

한동훈, 당 지도부 향한 직격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 지도부를 향해 최근 당내 진종오 의원 관련 진상조사 지시를 '진상(進上)'이라고 비판하며 날을 세웠습니다. 그는 "민주당과 싸우는 건 본 적이 없고 민주당과 싸우는 저를 방해하는 것만 봤다"며 지도부를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의 방미 이후 나온 조치로, 한 전 대표는 이를 '희생양 찾기' 또는 '눈 돌리기'로 해석하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그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더 이상 길게 말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강한 비판 의식한 전 대표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국민의힘 지도부가 "너무 잘못 가고 있다"는 비판 의식이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결국 그 방향은 잘못된 것..

이슈 2026.04.22

이재명, '미국과 헤어질 결심' 논란: 장동혁 대표의 날카로운 비판

정동영 장관 옹호 나선 이재명 대통령, 장동혁 대표의 직격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옹호한 것에 대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을 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정 장관의 '북한 핵시설' 발언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던 대북 정보 일부를 제한했다는 논란에 대한 이 대통령의 입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입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정 장관의 발언을 '터무니없는 일'로 규정하며 진상 규명을 요구한 것을 겨냥했습니다. 트럼프의 질문, 이재명의 선택: 한미동맹 vs 한중동맹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태도가 마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던진 '한미동맹이냐, 한중동맹이냐'라는 질문에 대해 '친북 한중동맹'을 선택한 것처럼 보인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는..

이슈 2026.04.21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 앞두고 방미…美 공화당과 핫라인 구축으로 한미 동맹 강화

장동혁 대표, 방미 목적과 성과 발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지방선거를 위한 방미였음을 강조하며 당내외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그는 미국 정부, 의회, 조야의 다양한 인사들을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하여 흔들리는 한미 동맹을 지탱할 신뢰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역할이 필요한 상황 발생 시 직접 미국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외교 관례 존중과 야당의 역할 강조장 대표는 만난 미국 인사들에 대한 구체적인 공개를 거부하며 외교 관례상 비공개 브리핑과 간담회가 적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외교 관례 무..

이슈 2026.04.20

정동영 장관, '구성시 핵시설' 발언 논란… 외교안보 '정동영 리스크' 심각

국민의힘, 정동영 장관 경질 요구 '격랑'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경질을 강력히 요구하며 외교안보의 '정동영 리스크'가 임계점을 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정 장관이 국회에서 북한 핵시설 위치로 평안북도 구성시를 언급한 것이 민감한 북한 기밀 정보 공개로 이어져 미국 정부의 강력한 항의를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한미 양국의 굳건한 안보 공조에 금이 가는 심각한 외교적 사고라고 비판했습니다. 통일부, '구성시 핵시설' 정보 공개 반박통일부는 송언석 원내대표의 지적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한 구성시에서의 우라늄 농축 가능성에 대한 정보는 이미 2016년 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 보고서 발표 이후, 최근까지 여러 연구기관과 주요 언론..

이슈 2026.04.18

백악관 목사도 못 만났다? 장동혁 대표 방미 논란, 진실은?

장동혁 대표 방미, 당내 논란 확산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둘러싸고 당내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현지 기자회견에서 공개된 면담 내용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언론플레이'라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장 대표가 백악관 종교국장이자 트럼프 멘토인 폴라 화이트 목사를 만난다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만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면담 대상에 대해 '보안상 문제'를 이유로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폴라 화이트 목사 면담 불발, '보안상 이유' 해명 논란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폴라 화이트 목사와의 면담이 불발된 것에 대해 '어디 있는지 확인도 안 하고 사전 조율 없이 언론플레이한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 누..

이슈 2026.04.16

장동혁 대표, 미국 방문 중 비판 쇄도…'지방선거 앞두고 화보 촬영' 논란

미국 방문 장동혁 대표, '화보 촬영' 비판 직면6·3 지방선거를 약 50일 앞둔 시점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당내외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지방선거 후보들은 피눈물을 흘리는데, 해외여행 화보를 찍느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최소한의 정무 감각이 있었다면 보수를 이 지경으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며 씁쓸함을 표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장 대표와 김 최고위원이 환하게 웃으며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장 대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일정 연장과 출국 시점, '희희낙락' 비판 거세져장동혁 대표는 당초 2박 4일 ..

이슈 2026.04.15

SNS 외교 논란, 국익 해치는 '즉흥적 포스팅' 중단 촉구

국민의힘, 대통령 SNS 외교 논란에 '국익' 강조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으로 촉발된 이스라엘 외교부와의 갈등에 대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대통령의 즉흥적인 SNS 사용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아무리 옳은 말씀이라도 적절한 시기와 장소, 방법이 있는 법"이라며 민감한 중동 정세 속에서 대통령이 타국 정부와 외교 충돌을 이어가는 것이 과연 국익에 부합하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검토 없는 즉흥적 SNS 포스팅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통제 불능 'SNS 정치', 국정 리스크로 번지나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실수가 아닌, 대통령의 '통제 불능하고 무분별한 SNS 정치'가 국익과 국가 안보를 해치는 치명적인 국정 리스크로 이어질 ..

이슈 2026.04.11

충격! 국민의힘, 민주당 상징색 '파란색' 현수막 등장…선거 전략 변화?

정당 현수막, 색깔 논란의 중심에 서다부산의 한 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현수막이 나란히 걸렸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현수막이 민주당의 상징색인 파란색을 배경으로 사용되어 얼핏 보면 어느 정당의 현수막인지 구분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는 정부의 경제 정책 등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멀리서 보면 국민의힘 현수막인지 알아보기 쉽지 않은 디자인입니다. '곰팡이 코로나 백신 이재명 정부는 정보공개하라'는 문구와 함께 당명을 자세히 본 후에야 국민의힘의 현수막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파란 국민의힘 현수막'은 국민의힘의 전통적 강세 지역인 부산에서도 목격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파란색' 현수막 전략이러한 현상은 부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이슈 2026.04.09

조경태 의원, 장동혁 대표에 '추미애와 맞붙는' 경기도지사 출마 제안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구인난' 속 장동혁 대표에 출마 제안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당내 경기도지사 후보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장동혁 대표에게 직접 출마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미애 의원을 후보로 확정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구인난을 겪고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조 의원은 "가장 좋은 방법은 장 대표가 직접 출마해 추 의원과 싸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판을 흔들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나온 제안입니다. 현재 국민의힘에서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공천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장동혁 대표, '선당후사' 정신으로 민심 경험해야조경태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민심의 냉혹함을 ..

이슈 2026.04.09

국회 증언 거부 검사, 국민의힘 청문회 참석…진실 규명 의지 밝혀

박상용 검사, 국민의힘 단독 청문회 참석전날 법무부로부터 직무정지 처분을 받은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주최 단독 청문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 검사는 자신에게 발언 기회를 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15년간의 검찰 생활을 통해 무도한 권력에 의한 공소 취소를 막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앞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 선서를 거부했던 것과 대비되는 행보입니다. 국민의힘, 민주당의 '정치 공작' 비판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를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추진하며 공소 취소를 시도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정의를 위해 일해야 할 현직 검사가 검찰총장 직무대행 및 법무부 장관과의 암묵적 공조로 직무정지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이슈 2026.04.07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 선언! '보수 정체성 회의감' 속 시민단체 창설 예고

유튜버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 공식화극우 유튜버로 알려진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을 탈당했습니다.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탈당 처리가 완료되었다'는 국민의힘 측의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탈당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는 그가 당의 행보에 대해 깊은 회의감을 느껴왔음을 시사합니다. 진정한 보수 정체성에 대한 깊은 회의감전한길 씨는 국민의힘의 행보를 지켜보며 진정한 보수 정당으로서의 정체성에 깊은 회의감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부정선거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시스템이 장악된 상황에서는 지방선거 또한 의미가 없으며, 거대한 흐름을 바꿀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민단체 '한미동맹단' 창설 및 활동 계획전 씨는 앞으로 '한미동맹단'이라는 시민단체를 창설하여 활동할 계획임을..

이슈 2026.04.07

조갑제, '구제불능' 국민의힘 살 길은 단 하나…장동혁 경기지사 출마 제안

조갑제, 장동혁 대표에 '경기지사 출마' 파격 제안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경기지사 선거 출마를 제안하며 당의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조 대표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장 대표가 있는 한 당은 구제불능"이라며, "당이 살 길은 딱 하나, 장 대표가 경기지사로 출마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인물난을 겪고 있는 경기도에 장 대표가 직접 등판하여 당의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장동혁 대표, '험지 출마'로 당 쇄신 이끌어야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드물게 많은 조롱과 비판을 받아왔다고 지적하며, "'장동혁'이라는 이름이 전면에서 안 보이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이정현 전 위원장과 황교안 전 대표의 사례를 ..

이슈 2026.04.04

오세훈 시장, 박덕흠 공관위원장에게 기대감…'단수 공천' 필요성 강조

박덕흠 공관위원장에 대한 오세훈 시장의 기대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힘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선임된 4선 중진 박덕흠 의원에 대해 '인품도 좋고 판단력이 좋으신 분'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오 시장은 박 위원장이 공천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박 위원장의 풍부한 정치 경험과 능력을 높이 평가하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공천 전략: 단수 공천과 시너지 경선의 조화오 시장은 공천 전략에 대해 '경선이 경쟁력을 떨어뜨릴 때도 있다'며, 상황에 따라서는 '과감한 단수 공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가급적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주면서도 결국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경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언하며, 공천 과정의 전략적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

이슈 2026.04.03

대북송금 녹취록 파장: 검찰 조작 vs 공천 뇌물 의혹 격돌

검찰 녹취록 공개, 민주당 '조작·거래' 맹폭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검사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검찰의 '조작 및 거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 측과의 통화에서 박상용 검사가 진술을 대가로 보석 등 편의를 언급했다는 주장입니다. 민주당은 이를 '이재명 죽이기'를 위한 정치 검찰의 허위 진술 강요로 규정하고, 검찰의 비리를 철저히 파헤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온라인 제보센터 운영 등 전방위적인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짜깁기 선동' 반박 및 공천 뇌물 의혹 제기국민의힘은 민주당의 녹취록 공개를 '짜깁기 선동'이자 '증거 조작'이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통화 상대방인 서민석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염두에 둔 행위라며 순수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민주..

이슈 2026.03.30

이진숙, 컷오프에 반발…조광한 만나 '8인 경선' 요구

이진숙, 공천 배제에 대한 불만 표출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 지도부와 만나 공천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이 전 위원장을 만나 컷오프 결정에 대한 아쉬움과 실망감을 전달받았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납득할 만한 설명 없이 공천에서 배제되었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컷오프 철회 및 8인 경선 요구이진숙 전 위원장은 중앙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에 대해 언론을 포함한 누구도 이해할 만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컷오프 철회와 함께 8인 경선을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는 공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경기지사 차출설 일축 및 이정현 위원장 면담 희망면담 과정에서 이 전 위원장의 경기지사 차출설이 언급..

이슈 2026.03.30

이혁재, 과거 논란 재점화에 격한 심경 토로 “어디서 살라고?”

이혁재, 심사위원 위촉 논란에 직접 입 열다개그맨 이혁재가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격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에 출연한 이혁재는 자신을 향한 비판 여론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으며, "나는 이제 연예인도 아니고 자연인이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도 아닌데 과거 일을 이유로 문제 삼으면 씨, 난 어디 가서 살라는 거냐"고 토로했습니다. 17년 전 사건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것에 대한 강한 억울함을 표출했습니다. 과거 폭행·세금 체납 이력 재조명이번 논란은 국민의힘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이혁재를 위촉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 측은 방송 경험과 대중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지만, 과거 폭행 사건과 세금 체납 이..

연예 2026.03.30

범죄자 전성시대? 국민의힘,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 향한 맹공격

국민의힘,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 '범죄자' 맹비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 예정인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을 향해 '범죄자 전성시대'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전재수 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송영길 전 의원 등을 겨냥하며 이들의 과거 의혹 및 판결을 조목조목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들의 오만함을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재수, 김용, 송영길… 과거 의혹 및 판결 도마 위장동혁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통일교 의혹 수사'를 받는 전재수 의원, '뇌물 6억 7000만원 수수 혐의로 2심 징역 5년'을 받은 김용 전 부원장,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주범'으로 지목된 송영길 전 의원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의 공천 과정과 후보 자..

이슈 2026.03.29

이정현, 험지 출마 선언: 0% 가능성 지역으로 향하는 그의 결단

험지 출마, 가능성 0% 지역으로 향하는 이정현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에서 '가능성 0%에 가까운 지역'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장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그는 '남에게 희생을 요구해놓고 나만 편할 수 없다'며 '누군가는 본을 보여야 한다'는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최근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에 대한 직접적인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정치의 책임, 험지에서 본을 보이다이 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는 책임'이며 '어려운 길이 있다면 누군가는 먼저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대구 지역 공천 갈등으로 인한 당내 반발과 불복 움직임에 대..

이슈 2026.03.29

천안함 유족의 절규, 대통령의 한마디에 짓밟히다: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발언 맹폭

천안함 유족 가슴에 비수 꽂은 대통령 발언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천안함 관련 발언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북한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발단은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천안함 유족이 북한의 사과를 요청했을 때, 이 대통령이 "우리가 사과를 하라고 해서 사과를 하겠습니까?"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지면서입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그 가벼운 한마디가 46명 용사의 희생과 유가족의 절규를 짓밟았다"며,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를 꽂았다"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천안함 폭침이라는 만행 앞에 대통령이 침묵했다고 비판하는 것입니다. 굴종적인 안보관, 국가 존재 부정이라는 비판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발언이 북한에 대한 사과 요구조차 하지 못하는 '굴종적인 안보관'이며, 국가의..

이슈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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