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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18

헌법 개정안 표결 앞두고 '윤석열 망령' 논란…국민의힘 당론 반대 후폭풍 예고

개헌안, 국회 본회의 표결 앞두고 '윤석열 망령' 논란비상계엄에 대한 국회의 통제 강화 등을 담은 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범여권에서는 국민의힘이 개헌안에 당론으로 반대하는 것에 대해 ‘윤석열 망령’이 당을 장악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개헌안은 7일 오후 본회의에서 표결될 예정입니다. 이 개헌안에는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국회 승인권 도입, 국회 계엄해제요구권 격상, 부마민주항쟁 및 5·18 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지역균형발전 의무 명시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지원 의원, 국민의힘에 '자유투표' 촉구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의힘이 개헌안에 반대하는 것에 대해 당론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계엄·내란 옹호 ..

이슈 13:37:03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장동혁,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 맹비난

국민 무시 발언에 대한 장동혁 대표의 강한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의 '공소취소 뜻 모르는 국민이 대다수' 발언을 공유하며 민주당의 진심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은 바보이니 해도 된다는 것"이라며 민주당의 오만함을 지적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특검' 추진과 맞물려 국민을 낮잡아보고 있다는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소취소 발언의 진의와 정치적 함의박성준 의원은 시민 대다수가 '공소취소'의 정확한 의미를 모른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이를 '나쁜 짓인 건 알지만, 국민이 몰라주니 해도 된다'는 민주당의 속셈으로 해석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법률 지식 수준을 낮게 평가하며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는 태도로 보일 수 있어 ..

이슈 11:36:20

39년 만의 개헌, 국힘의 벽에 막힌 '단계적 개헌안' 좌초 위기

개헌 추진 동력 상실 위기39년 만에 추진되던 단계적 개헌안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6·3 지방선거와 동시 국민투표를 위해서는 7일 국회 본회의 의결이 필수적이지만,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개헌안 부결을 결정하며 협조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협조를 요청했으나, 지방선거 동시 투표 반대 입장을 고수하며 사실상 빈손으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개헌안 통과에 필요한 191석 확보가 어려워졌음을 시사합니다. 국민의힘의 불참 또는 반대 기조가 굳어지면서, 개헌 성사를 위한 정부여당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난관이 예상됩니다. 국민의힘, '당론 불가' 입장 고수국민의힘은 7일 본회의 표결에 불참하는 방안까지 검토하며 개헌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슈 2026.05.06

한동훈 전 대표 출국금지, 특검 '대통령실 개입 의혹' 수사 착수

한동훈 전 대표, 출국금지 조치에 '정치 수사' 반발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출국금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SNS를 통해 출국금지 여부 조회 결과를 공개하며, 종합특검보실이 사건 수사를 이유로 한 달간 출국금지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지난해 채상병 특검 당시와 유사한 '정치 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는 '똑같이 할 테면 해보라'고 하면서도 '선거개입은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종합특검,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개입 의혹' 수사종합특검 측은 이번 출국금지 조치가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개입 의혹'과 관련하여 한 전 대표가 피고발인 신분으로 접수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건 수사를 넘어, 대통령실의 개입 여부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가..

이슈 2026.05.05

장동혁, '이재명 최고존엄법' 제안하며 주권자 분노 심판 촉구

민주당 특검법, '이재명 범죄 지우기'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에 대해 '한 사람만을 위한 법은 폭력이자 범죄'라며 '차라리 이재명 최고 존엄법을 만들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특정 인물이 어떤 죄를 지어도 감옥에 가지 않는 북한의 김정은을 언급하며, 이제 이재명 대표까지 그렇게 될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이 특검법이 '풀 패키지 위헌'이라며, 조지 오웰의 소설 '동물농장'을 인용해 '이재명은 더욱 평등하다'고 선언하는 것이 더 솔직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방선거,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 선거장동혁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를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키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주권자의 분노로 이재..

이슈 2026.05.04

정진석 공천 둘러싼 국민의힘 내홍, '도로 친윤' 논란 속 갈등 증폭

정진석 공천 둘러싼 국민의힘 내홍 심화국민의힘이 정진석 전 국회 부의장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여부를 두고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도로 친윤 공천'이라는 비판 속에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 인사를 공천했지만, 정 전 부의장이 지원한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만 공천 결정을 미루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정 전 부의장이 윤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점과 충청 지역의 정치적 기반을 둔 장동혁 대표, 김태흠 지사 등의 견제가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복당 심사 중단과 공천 결정 지연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정 전 부의장의 복당 심사를 주말에 돌연 중단했습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윤리위의 복당 절차 완료 후 공천 결정을 내릴 예정이었으나, 윤리위 결정 지연으로 공천 결정 역시 미뤄지게..

이슈 2026.05.04

격한 고성 오간 국민의힘 부산 선거 캠프, '통합' 외침 속 균열 드러나

국민의힘, 부산 선거 캠프서 '화합' 대신 '균열' 노출국민의힘 지도부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 총출동하여 보수 결집과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갈라진 마음을 모으는 데 한 달이면 충분하다'며 화합을 역설했지만, 조경태 의원이 연단에 오르자 현장은 순식간에 둘로 갈라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당내 통합 메시지와는 상반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조경태 의원 비판에 격앙된 분위기, '장동혁' 연호와 욕설까지조경태 의원이 '비상계엄은 잘못됐다. 여러분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 된다'고 비판하자, 청중석에서는 격한 항의와 함께 '장동혁'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에 조 의원은 '장동혁 대표 연호하는 분들은 빨리 집에 가라'고 맞섰고, 현장은 '야 이XX야'와 같은 ..

이슈 2026.05.03

양향자 vs 추미애: 경기도지사 첫 여성 리더 탄생 예고, 16곳 대진표 확정!

경기도지사 선거, 여성 후보 맞대결 성사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이 후보로 확정되며 민주당 추미애 후보와의 맞대결이 성사되었습니다. 이는 사상 첫 '여성 도지사' 탄생 가능성을 높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양 후보는 삼성전자 최초 고졸 출신 여성 임원 출신으로, '경제 전문가'임을 내세우며 '경제 선거'를 치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출마가 지방선거를 경제 중심으로 대전환하는 선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치 거물 추미애 vs 실용 전문가 양향자양 후보의 경쟁 상대는 5선 의원, 당대표,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 후보입니다. '추다르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추 후보는 강한 추진력과 풍부한 경험, 조직 장악력을 강점으로 ..

이슈 2026.05.02

한동훈, '단일화 질문'에 작심 비판: '민주당 아닌 나와만 싸우려 한다'

한동훈, 당 지도부 향한 작심 비판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도부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 당권파는 여기 부산 북구갑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한동훈하고만 싸우려 한다'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면접 과정에서 '한동훈과 단일화' 관련 질문이 나왔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나온 발언으로, 당 지도부가 자신과의 경쟁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한 전 대표는 '저는 개의치 않는다'며, '오직 북구 발전과 보수재건을 위해 민주당을 꺾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민의힘 후보들의 '단일화 불가' 입장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

이슈 2026.05.02

이진숙, '윤석열 사람' 꼬리표 떼고 역량으로 승부…국민의힘, 대구 달성구 단수 공천

이진숙, 대구 달성구 단수 공천 확정국민의힘이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 지역구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진숙 전 위원장이 '이재명 정권에 맞서 열렬히 싸우고 자유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분'이라고 평가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 사람이라고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는 이 전 위원장이 '윤석열 정권' 인사라는 비판에 대한 반박으로 해석됩니다. 이진숙의 '역량'에 주목하는 국민의힘최수진 대변인은 이진숙 전 위원장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그 잠재력과 앞으로의 가치에 대해 유권자들이 판단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이 전 위원장이 과거 정권과의 연관성보다는 개인의 능력과 비전으로 평가받아야..

이슈 2026.05.02

하정우 '손털기 논란' 확산, 정치권 공방 가열…진실은?

부산 북갑 보궐선거 하정우 후보, '손털기' 논란 휩싸여6·3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유권자와 악수 후 손을 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와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전 대표는 이를 '북구 시민 무시'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하 후보 측은 악수로 인한 손 저림으로 무의식적으로 한 행동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국민의힘, '유권자 모욕' 주장하며 공세 강화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하 후보의 행동을 '유권자를 벌레 취급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 역시 '출세한 듯 귀족 흉내를 내는 정치'라며 비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섞일 수 없다는 뿌..

이슈 2026.04.30

SNS 설전 격화: 한동훈 vs 하정우, '지시'와 '설득' 공방의 진실은?

SNS 공방의 시작: 출마 배경을 둘러싼 진실 게임사직서를 제출하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서 치열한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하 전 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라고 하지 않으면 청와대에 남겠다'고 말해오다가 출마를 발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한 전 대표는 '제가 이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 전 수석에게) 지시했다면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지적하자,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겠다고 '통님(이재명 대통령)'을 설득했으니 선거 개입이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고 싶었음에도 대통령 핑계를 대며 거짓말을..

이슈 2026.04.29

김문수, 보수 결집 선봉장으로! 국민의힘 재보선 승리 이끈다

김문수, 5개 지역 명예 선대위원장 추대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부산, 대구, 세종시장과 경북, 강원도지사 선거 캠프의 명예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대표를 대신할 '얼굴'로 김 전 장관을 내세우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후보들은 지난해 전당대회에서 장 대표와 경쟁했던 김 전 장관을 통해 보수층 결집을 노리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후보, 김문수 카드 꺼내든 이유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인 추경호 의원은 김 전 장관을 명예 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며, '당장 현장 투입이 가능한 선거캠프 체제'를 조속히 구성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추 후보는 대구와 경북이 독자적인 공동 선대위를 구성하여 보수 결집을 견인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이슈 2026.04.29

김상욱 의원, 마지막 인사 시도에 '냉랭한 반응'...국민의힘 의원 '고성' 오간 사연

마지막 인사 시도와 예상 밖의 반응의원직 사퇴를 앞둔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려 했으나, 예상치 못한 냉랭한 반응과 고성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김 의원은 본회의 종료 직후 국민의힘 의원석으로 다가가 악수와 인사를 시도했지만, 일부 의원들의 거친 반응으로 인해 분위기는 급격히 경직되었습니다. '뻔뻔스럽다'는 질책과 얼어붙은 현장 분위기특히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은 김 의원을 향해 "누가 여기에 와서 악수를 하냐", "뻔뻔스럽다, 웃지 말고 가라"고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말없이 악수를 나누기도 했지만, 주변에서 터져 나온 고성으로 인해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박민규 민주당 의원은 김 의원..

이슈 2026.04.28

이진숙, 대구 불출마 선언 후 수도권 험지 출마 의지 밝혀

대구시장 불출마, '선당후사'의 결정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승리를 위해 대구시장 불출마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에게 유리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와 표 분산으로 인한 본선 패배를 막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당에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선당후사'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이 전 위원장은 개인적인 출마 욕심을 내려놓고 당을 우선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수도권 험지 출마 가능성 시사이진숙 전 위원장은 당 지도부와의 만남에서 수도권 험지 출마 제안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진행자가 경기 하남갑, 안산갑 등 열세 지역 출마 의사를 묻자, "민주당 정권의 확장을 막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라면 어떤 것이든 마다하지 않겠다"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 민주당을 견제하는 '공격수..

이슈 2026.04.28

위기 속 국민의힘, 김기현·나경원·안철수 중진 의원에게 '러브콜' 보낸 사연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에게 공동선대위원장 제안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나경원, 안철수 의원에게 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직접 세 의원에게 러브콜을 보냈으며, 안철수 의원은 지역 선거 준비 상황을 고려해 수락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나경원 의원 역시 아직 확답을 주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는 최근 장동혁 대표 사퇴론으로 당이 흔들리는 국면을 전환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대표 사퇴론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국면을 전환하려면 선대위 발족이 유일한 상황"이라며, "대선주자급으로 인지도가 높은 세 명이 선대위원장을 맡는 게 지금으로선 최선의 수"라고 언급했습니다. 중진 중심 선대위 구성, 과거 사례와..

이슈 2026.04.27

조갑제, 장동혁 제명 촉구: '정치판 제거' vs '국민 투표 해산'

조갑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제명 촉구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당헌·당규 위반으로 제명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선거판을 이탈하여 미국에서 활동한 내용에 대해 국민을 속였다고 주장하며, 이를 '해당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자구 조치조차 할 수 없는 정당이라면 유권자들이 투표로 해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세력 제거, 국익 수호의 길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세력을 정치판에서 제거하는 것이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고 국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도우미'를 잃어 가장 아쉬워하겠지만, 국민 입장에서는 장동혁 세력의 퇴출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보수당의 위기, 비유로 진단조 대..

이슈 2026.04.25

한미동맹 흔들리나? 위성락 발언 두고 여야 격렬 공방

위성락 발언, '비정상' 인정 공방의 시작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의 한미 협력 관련 발언이 여야 간의 첨예한 대립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한미동맹 균열'의 명백한 증거로 규정하며 공세를 펼쳤고, 더불어민주당은 '침소봉대'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위 실장은 베트남 방문 중 '한미 관계가 비정상적'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며, 이를 두고 양측의 해석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동맹 흔들림' 주장하며 정동영 경질 촉구국민의힘은 위성락 안보실장의 발언을 '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있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해석하며, 이는 한반도 안보의 핵심축이 위협받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문제를 회피하는 방식으로는 한미동맹을 유지할 수 없다. 동맹의 기반은 신..

이슈 2026.04.25

국민의힘 내홍 격화: 배현진 의원, 장동혁 대표 향한 비판으로 또 윤리위 제소

배현진 의원, 당 윤리위에 재소명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24일 당 윤리위원회에 다시 제소되었습니다. 이는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예고한 다음 날 벌어진 일입니다. 배 의원 측은 이번 제소 사유가 '완벽한 허위사실이거나 황당한 내용'이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번 제소는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보여줍니다. 제소 사유: 장동혁 대표 비판 발언중앙일보 취재에 따르면, 서울 광역·기초의원 및 출마 예정자 20여 명은 배 의원의 장 대표 비판 발언을 문제 삼아 윤리위에 제소했습니다. 배 의원은 23일 장 대표를 향해 "최악의 해당 행위는 장 대표의 모든 선택들"이라며 "거울이라도 보고 교체를 하겠다는 거냐"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해당 행위는 강력하게 조치하고 ..

이슈 2026.04.24

장동혁 대표 방미, '뒷모습' 속 인물 정체는? 차관보 아닌 비서실장 확인

장동혁 대표 방미, 만난 인사의 정체는?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미국 방문 중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가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인 개빈 왁스(Gavin Wax)로 공식 확인되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국무부 인사와의 면담 사실을 공개하며 '차관보급 인사'라고만 설명했고, 공개된 사진 역시 상대방의 뒷모습만 담겨 있어 신원 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미 국무부 대변인은 한겨레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장 대표 일행이 개빈 왁스 비서실장과 면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차관 비서실장은 차관을 보좌하는 참모직으로, 상원 인준을 거쳐 독자적인 정책 권한을 행사하는 차관보보다는 낮은 직위입니다. 면담 내용, '아메리카 퍼스트' 공공외교 설명에 초점이번 면담에서 왁스 비서실장은 '아메리카 퍼스트..

이슈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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