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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07

SNS 설전 격화: 한동훈 vs 하정우, '지시'와 '설득' 공방의 진실은?

SNS 공방의 시작: 출마 배경을 둘러싼 진실 게임사직서를 제출하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서 치열한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하 전 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라고 하지 않으면 청와대에 남겠다'고 말해오다가 출마를 발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한 전 대표는 '제가 이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 전 수석에게) 지시했다면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지적하자,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겠다고 '통님(이재명 대통령)'을 설득했으니 선거 개입이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고 싶었음에도 대통령 핑계를 대며 거짓말을..

이슈 2026.04.29

김문수, 보수 결집 선봉장으로! 국민의힘 재보선 승리 이끈다

김문수, 5개 지역 명예 선대위원장 추대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부산, 대구, 세종시장과 경북, 강원도지사 선거 캠프의 명예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대표를 대신할 '얼굴'로 김 전 장관을 내세우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후보들은 지난해 전당대회에서 장 대표와 경쟁했던 김 전 장관을 통해 보수층 결집을 노리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후보, 김문수 카드 꺼내든 이유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인 추경호 의원은 김 전 장관을 명예 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며, '당장 현장 투입이 가능한 선거캠프 체제'를 조속히 구성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추 후보는 대구와 경북이 독자적인 공동 선대위를 구성하여 보수 결집을 견인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이슈 2026.04.29

김상욱 의원, 마지막 인사 시도에 '냉랭한 반응'...국민의힘 의원 '고성' 오간 사연

마지막 인사 시도와 예상 밖의 반응의원직 사퇴를 앞둔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려 했으나, 예상치 못한 냉랭한 반응과 고성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김 의원은 본회의 종료 직후 국민의힘 의원석으로 다가가 악수와 인사를 시도했지만, 일부 의원들의 거친 반응으로 인해 분위기는 급격히 경직되었습니다. '뻔뻔스럽다'는 질책과 얼어붙은 현장 분위기특히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은 김 의원을 향해 "누가 여기에 와서 악수를 하냐", "뻔뻔스럽다, 웃지 말고 가라"고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말없이 악수를 나누기도 했지만, 주변에서 터져 나온 고성으로 인해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박민규 민주당 의원은 김 의원..

이슈 2026.04.28

이진숙, 대구 불출마 선언 후 수도권 험지 출마 의지 밝혀

대구시장 불출마, '선당후사'의 결정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승리를 위해 대구시장 불출마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에게 유리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와 표 분산으로 인한 본선 패배를 막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당에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선당후사'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이 전 위원장은 개인적인 출마 욕심을 내려놓고 당을 우선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수도권 험지 출마 가능성 시사이진숙 전 위원장은 당 지도부와의 만남에서 수도권 험지 출마 제안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진행자가 경기 하남갑, 안산갑 등 열세 지역 출마 의사를 묻자, "민주당 정권의 확장을 막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라면 어떤 것이든 마다하지 않겠다"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 민주당을 견제하는 '공격수..

이슈 2026.04.28

위기 속 국민의힘, 김기현·나경원·안철수 중진 의원에게 '러브콜' 보낸 사연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에게 공동선대위원장 제안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나경원, 안철수 의원에게 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직접 세 의원에게 러브콜을 보냈으며, 안철수 의원은 지역 선거 준비 상황을 고려해 수락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나경원 의원 역시 아직 확답을 주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는 최근 장동혁 대표 사퇴론으로 당이 흔들리는 국면을 전환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대표 사퇴론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국면을 전환하려면 선대위 발족이 유일한 상황"이라며, "대선주자급으로 인지도가 높은 세 명이 선대위원장을 맡는 게 지금으로선 최선의 수"라고 언급했습니다. 중진 중심 선대위 구성, 과거 사례와..

이슈 2026.04.27

조갑제, 장동혁 제명 촉구: '정치판 제거' vs '국민 투표 해산'

조갑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제명 촉구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당헌·당규 위반으로 제명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선거판을 이탈하여 미국에서 활동한 내용에 대해 국민을 속였다고 주장하며, 이를 '해당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자구 조치조차 할 수 없는 정당이라면 유권자들이 투표로 해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세력 제거, 국익 수호의 길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세력을 정치판에서 제거하는 것이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고 국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도우미'를 잃어 가장 아쉬워하겠지만, 국민 입장에서는 장동혁 세력의 퇴출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보수당의 위기, 비유로 진단조 대..

이슈 2026.04.25

한미동맹 흔들리나? 위성락 발언 두고 여야 격렬 공방

위성락 발언, '비정상' 인정 공방의 시작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의 한미 협력 관련 발언이 여야 간의 첨예한 대립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한미동맹 균열'의 명백한 증거로 규정하며 공세를 펼쳤고, 더불어민주당은 '침소봉대'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위 실장은 베트남 방문 중 '한미 관계가 비정상적'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며, 이를 두고 양측의 해석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동맹 흔들림' 주장하며 정동영 경질 촉구국민의힘은 위성락 안보실장의 발언을 '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있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해석하며, 이는 한반도 안보의 핵심축이 위협받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문제를 회피하는 방식으로는 한미동맹을 유지할 수 없다. 동맹의 기반은 신..

이슈 2026.04.25

국민의힘 내홍 격화: 배현진 의원, 장동혁 대표 향한 비판으로 또 윤리위 제소

배현진 의원, 당 윤리위에 재소명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24일 당 윤리위원회에 다시 제소되었습니다. 이는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예고한 다음 날 벌어진 일입니다. 배 의원 측은 이번 제소 사유가 '완벽한 허위사실이거나 황당한 내용'이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번 제소는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보여줍니다. 제소 사유: 장동혁 대표 비판 발언중앙일보 취재에 따르면, 서울 광역·기초의원 및 출마 예정자 20여 명은 배 의원의 장 대표 비판 발언을 문제 삼아 윤리위에 제소했습니다. 배 의원은 23일 장 대표를 향해 "최악의 해당 행위는 장 대표의 모든 선택들"이라며 "거울이라도 보고 교체를 하겠다는 거냐"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해당 행위는 강력하게 조치하고 ..

이슈 2026.04.24

장동혁 대표 방미, '뒷모습' 속 인물 정체는? 차관보 아닌 비서실장 확인

장동혁 대표 방미, 만난 인사의 정체는?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미국 방문 중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가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인 개빈 왁스(Gavin Wax)로 공식 확인되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국무부 인사와의 면담 사실을 공개하며 '차관보급 인사'라고만 설명했고, 공개된 사진 역시 상대방의 뒷모습만 담겨 있어 신원 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미 국무부 대변인은 한겨레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장 대표 일행이 개빈 왁스 비서실장과 면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차관 비서실장은 차관을 보좌하는 참모직으로, 상원 인준을 거쳐 독자적인 정책 권한을 행사하는 차관보보다는 낮은 직위입니다. 면담 내용, '아메리카 퍼스트' 공공외교 설명에 초점이번 면담에서 왁스 비서실장은 '아메리카 퍼스트..

이슈 2026.04.24

정동영 장관 '핵시설 발언' 논란, 장동혁 대표 '즉각 해임' 촉구

정동영 장관, '북한 핵시설' 발언으로 곤욕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 언급으로 '정보 누설'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 심각한 외교·안보 자해행위라고 규정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 장관의 즉각 해임을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 성일종 국방위원장, 신성범 정보위원장과 긴급 간담회를 가진 후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정 장관 해임건의안 당론 추진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정동영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제출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만장일치로 동의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탄핵까지 거론될 수 있는 사안이지만, 우선 해임건의안 제출 의견을 당론으로 모았다고 밝히며 향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이슈 2026.04.23

김대식 특보단장, 방미 논란 해명: NSC '넘버3' 면담과 숨겨진 외교 성과

방미 논란, 김대식 특보단장의 해명국민의힘 김대식 당 대표 특보단장이 최근 불거진 방미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당초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나려 했으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긴급 회의가 길어져 무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국가안보회의(NSC)의 고위 관계자를 만나 브리핑을 듣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외교 프로토콜상 만난 인사의 신원은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숨겨진 외교 성과와 아쉬움김대식 특보단장은 이번 방미에서 국가안보회의(NSC)의 '넘버3'급 인사를 만났다고 강조했습니다. 비록 공개적인 만남은 아니었지만, 외교의 중요한 부분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외교에 프로토콜이 있어서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없는 ..

이슈 2026.04.22

한동훈, 당 지도부 작심 비판! '진종오 진상조사'에 쓴소리

한동훈, 당 지도부 향한 직격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 지도부를 향해 최근 당내 진종오 의원 관련 진상조사 지시를 '진상(進上)'이라고 비판하며 날을 세웠습니다. 그는 "민주당과 싸우는 건 본 적이 없고 민주당과 싸우는 저를 방해하는 것만 봤다"며 지도부를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의 방미 이후 나온 조치로, 한 전 대표는 이를 '희생양 찾기' 또는 '눈 돌리기'로 해석하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그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더 이상 길게 말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강한 비판 의식한 전 대표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국민의힘 지도부가 "너무 잘못 가고 있다"는 비판 의식이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결국 그 방향은 잘못된 것..

이슈 2026.04.22

이재명, '미국과 헤어질 결심' 논란: 장동혁 대표의 날카로운 비판

정동영 장관 옹호 나선 이재명 대통령, 장동혁 대표의 직격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옹호한 것에 대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을 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정 장관의 '북한 핵시설' 발언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던 대북 정보 일부를 제한했다는 논란에 대한 이 대통령의 입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입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정 장관의 발언을 '터무니없는 일'로 규정하며 진상 규명을 요구한 것을 겨냥했습니다. 트럼프의 질문, 이재명의 선택: 한미동맹 vs 한중동맹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태도가 마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던진 '한미동맹이냐, 한중동맹이냐'라는 질문에 대해 '친북 한중동맹'을 선택한 것처럼 보인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는..

이슈 2026.04.21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 앞두고 방미…美 공화당과 핫라인 구축으로 한미 동맹 강화

장동혁 대표, 방미 목적과 성과 발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지방선거를 위한 방미였음을 강조하며 당내외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그는 미국 정부, 의회, 조야의 다양한 인사들을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하여 흔들리는 한미 동맹을 지탱할 신뢰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역할이 필요한 상황 발생 시 직접 미국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외교 관례 존중과 야당의 역할 강조장 대표는 만난 미국 인사들에 대한 구체적인 공개를 거부하며 외교 관례상 비공개 브리핑과 간담회가 적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외교 관례 무..

이슈 2026.04.20

정동영 장관, '구성시 핵시설' 발언 논란… 외교안보 '정동영 리스크' 심각

국민의힘, 정동영 장관 경질 요구 '격랑'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경질을 강력히 요구하며 외교안보의 '정동영 리스크'가 임계점을 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정 장관이 국회에서 북한 핵시설 위치로 평안북도 구성시를 언급한 것이 민감한 북한 기밀 정보 공개로 이어져 미국 정부의 강력한 항의를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한미 양국의 굳건한 안보 공조에 금이 가는 심각한 외교적 사고라고 비판했습니다. 통일부, '구성시 핵시설' 정보 공개 반박통일부는 송언석 원내대표의 지적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한 구성시에서의 우라늄 농축 가능성에 대한 정보는 이미 2016년 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 보고서 발표 이후, 최근까지 여러 연구기관과 주요 언론..

이슈 2026.04.18

백악관 목사도 못 만났다? 장동혁 대표 방미 논란, 진실은?

장동혁 대표 방미, 당내 논란 확산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둘러싸고 당내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현지 기자회견에서 공개된 면담 내용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언론플레이'라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장 대표가 백악관 종교국장이자 트럼프 멘토인 폴라 화이트 목사를 만난다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만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면담 대상에 대해 '보안상 문제'를 이유로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폴라 화이트 목사 면담 불발, '보안상 이유' 해명 논란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폴라 화이트 목사와의 면담이 불발된 것에 대해 '어디 있는지 확인도 안 하고 사전 조율 없이 언론플레이한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 누..

이슈 2026.04.16

장동혁 대표, 미국 방문 중 비판 쇄도…'지방선거 앞두고 화보 촬영' 논란

미국 방문 장동혁 대표, '화보 촬영' 비판 직면6·3 지방선거를 약 50일 앞둔 시점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당내외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지방선거 후보들은 피눈물을 흘리는데, 해외여행 화보를 찍느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최소한의 정무 감각이 있었다면 보수를 이 지경으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며 씁쓸함을 표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장 대표와 김 최고위원이 환하게 웃으며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장 대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일정 연장과 출국 시점, '희희낙락' 비판 거세져장동혁 대표는 당초 2박 4일 ..

이슈 2026.04.15

SNS 외교 논란, 국익 해치는 '즉흥적 포스팅' 중단 촉구

국민의힘, 대통령 SNS 외교 논란에 '국익' 강조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으로 촉발된 이스라엘 외교부와의 갈등에 대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대통령의 즉흥적인 SNS 사용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아무리 옳은 말씀이라도 적절한 시기와 장소, 방법이 있는 법"이라며 민감한 중동 정세 속에서 대통령이 타국 정부와 외교 충돌을 이어가는 것이 과연 국익에 부합하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검토 없는 즉흥적 SNS 포스팅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통제 불능 'SNS 정치', 국정 리스크로 번지나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실수가 아닌, 대통령의 '통제 불능하고 무분별한 SNS 정치'가 국익과 국가 안보를 해치는 치명적인 국정 리스크로 이어질 ..

이슈 2026.04.11

충격! 국민의힘, 민주당 상징색 '파란색' 현수막 등장…선거 전략 변화?

정당 현수막, 색깔 논란의 중심에 서다부산의 한 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현수막이 나란히 걸렸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현수막이 민주당의 상징색인 파란색을 배경으로 사용되어 얼핏 보면 어느 정당의 현수막인지 구분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는 정부의 경제 정책 등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멀리서 보면 국민의힘 현수막인지 알아보기 쉽지 않은 디자인입니다. '곰팡이 코로나 백신 이재명 정부는 정보공개하라'는 문구와 함께 당명을 자세히 본 후에야 국민의힘의 현수막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파란 국민의힘 현수막'은 국민의힘의 전통적 강세 지역인 부산에서도 목격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파란색' 현수막 전략이러한 현상은 부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이슈 2026.04.09

조경태 의원, 장동혁 대표에 '추미애와 맞붙는' 경기도지사 출마 제안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구인난' 속 장동혁 대표에 출마 제안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당내 경기도지사 후보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장동혁 대표에게 직접 출마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미애 의원을 후보로 확정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구인난을 겪고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조 의원은 "가장 좋은 방법은 장 대표가 직접 출마해 추 의원과 싸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판을 흔들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나온 제안입니다. 현재 국민의힘에서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공천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장동혁 대표, '선당후사' 정신으로 민심 경험해야조경태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민심의 냉혹함을 ..

이슈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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