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마,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골 신기록 달성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의 미토마 카오루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4월 '기네스 이달의 골'을 수상하며 개인 통산 3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2016/17시즌 상 신설 이래 브루노 페르난데스, 안드로스 타운센드와 함께 최다 수상 공동 1위의 영예를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이번 수상은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터뜨린 환상적인 왼발 발리 슈팅으로 이루어져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손흥민 기록 경신, 새로운 역사의 시작미토마의 이번 수상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통산 2회 수상했던 손흥민 선수의 기록을 넘어선 것이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과거 첼시전 50m 단독 돌파 골과 번리전 80m 질주 골로 두 차례 이달의 골을 수상하며 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