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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2

서울 도심 이란 대사관, '하메네이 추모' 현수막 내걸어…美·이스라엘 비판

이란 대사관 외벽에 걸린 '하메네이 추모' 현수막주한이란대사관 건물 외벽에 최근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사진이 내걸렸습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대사관 건물 외벽에는 하메네이 사진과 함께 '세계는 언제 전쟁범죄자에게 책임을 물을 것인가'라는 영어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게시되었습니다. 이란은 이번 공습이 민간인을 겨냥한 전쟁범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란, 민간인 희생자 사진으로 '전쟁범죄' 규탄현수막에는 이란 영토를 배경으로 어린아이와 여성들의 사진이 담겨 있으며, 이는 이번 공습으로 희생된 이란 민간인들의 사진으로 추정됩니다. '여성과 어린이 학살은 용서할 수도, 잊을 수도 없다'는 문구를 덧붙이며, 이란 측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강력히 비판..

이슈 00:35:52

손주영 부상 이탈, 류지현 감독의 선택은? 한국계 빅리거 오브라이언, WBC 8강행 새 희망 되나

손주영 부상, WBC 8강 전선에 '빨간불'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 중인 한국 야구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축 좌완 투수 손주영(LG트윈스)이 팔꿈치 염증 진단을 받아 남은 경기에 출전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손주영은 지난 9일 호주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투구 도중 통증을 호소했으며, 검진 결과 좌측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으로 10일간의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손주영은 팀과 함께 미국 마이애미로 가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는 17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대표팀에게 큰 전력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체 카드 0순위, 한국계 빅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손주영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류지현 감독은 대체 선수 발탁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0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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