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의 관심사, 항소심 선고 생중계 확정서울고등법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죄 항소심 선고 공판을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는 7일 오전 10시에 열릴 이번 선고는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만큼, 법원의 투명한 정보 공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결정입니다. 이는 사법부의 신뢰를 높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1심의 무거운 판결과 검찰의 구형한 전 총리는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못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내란 특별검사팀은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도 1심과 동일하게 징역 23년을 구형하며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국정 최고 책임자의 막중한 의무와 책임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보여줍니다. 국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