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콘서트 앞둔 숙박업소, '요금표 미게시' 18곳 적발그룹 BTS의 서울 광화문 컴백 콘서트를 앞두고 서울시가 숙박업소 점검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간 광화문 일대 호텔 83곳을 점검한 결과, 영업신고증이나 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은 채 운영 중인 숙박업소 18곳이 적발되었습니다. 이는 관광객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로, 적발된 업소는 관련 법규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불법 영업, 엄중 처벌 예고이번에 적발된 18곳의 숙박업소는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공연 당일까지 오피스텔 등에서의 불법 숙박 운영, 요금표 미게시 및 미준수 행위에 대한 수사를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는 관광객들이 정당한 요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