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한반도, 3·1혁명의 정신 계승이재명 대통령은 제107주년 3·1절 기념사에서 '함께 성장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것이 3·1혁명의 정신을 계승하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유관국 협력을 통해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적대 행위나 흡수 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 상호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작년 무인기 침투 사건과 같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제도적 방지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북미 대화 재개 노력과 한일 관계 발전이 대통령은 북측과의 대화 재개 노력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