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중국 방문 후 SNS에 남북 정상회담 기대감 드러내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린 SNS에서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을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소개하며, 남북 합작 애니메이션 '뽀로로'를 소재로 만남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는 그동안 북미 정상회담의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자처해 온 이 대통령이 직접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을 희망한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4월 북미 회담 가능성, 남북 회담 성사에도 영향 미칠까?청와대는 미중 정상회담 개최가 예정된 4월, 북미 회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남북 회담이 함께 성사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