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변동성에 월가도 '경악'국내 증시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하며 미국 월가에서도 '심장이 약한 사람은 버틸 수 없는 시장'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하루 만에 10% 넘게 폭락했다가 다음 날 10% 가까이 폭등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짐 비앙코 대표는 한국 증시가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아 뛸 때는 두 배로 뛰고 조정도 급락 형태로 나타난다고 분석했습니다. 제이 우즈 전략가는 주요 국가 지수가 하루에 12% 하락하는 것은 충격적이며, 미국 증시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개미, '영끌'과 '더블'로 저가 매수 나서이러한 급등락 장세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은 뭉칫돈을 들고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특히 코스닥 상승에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