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플루티스트 아내 콘서트서 공개 응원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플루티스트 아내 한지희 씨의 콘서트를 찾아 공개적인 응원을 보냈습니다. 한 씨는 지난달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정 회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아내의 공연을 지켜봤습니다. 정 회장은 개인 SNS를 통해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봐 온 사람으로서 오늘 이 자리가 감격스럽다"며, "120년 역사의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한국인 플루티스트 최초로 앨범을 발매한 제 아내 한지희,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지희,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연 및 감사 인사이날 콘서트에서 한지희 씨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 김선욱과 함께했으며, SM 클래식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