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떠난 '개미', 전업 투자자로 변신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등 강세장이 이어지면서 직장을 떠나 전업 투자에 뛰어드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20년 넘게 바이올린 한 길을 걸어온 음악인 출신 이모(32)씨도 전업 투자자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는 전업 투자를 쉽게 생각하면 큰 착각이라며, 매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장을 살피는 고된 일상을 전했습니다. 주요 경제 지표와 보유 종목 뉴스를 점검하고, 국내외 증시 개장 시간에 맞춰 매매하는 그의 하루는 시장과 함께 흘러갑니다. 온라인·오프라인 '전업 투자' 열풍 증명증시 급등세 속에 '전업 투자'에 대한 관심은 각종 지표로도 확인됩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전업투자' 검색량은 1년 전보다 5배가량 증가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