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부동산 매각 관련 논란에 입 열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유 부동산 매각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의 '면피용 조치'라는 비판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3·1절 행사에서 대통령을 만나야 하는데 집이 팔리지 않아 걱정이라고 토로하며 공세를 일축했습니다. 장 대표는 본인의 SNS를 통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 사례를 언급하며, 2억원 남짓한 자신의 여의도 오피스텔은 보러 오는 사람조차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산 가격으로 오피스텔을 매수할 사람을 찾고 있으며, 가격 절충도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부동산 보유 현황과 처분 고민현재 장동혁 대표는 서울 구로구 아파트(실거주), 충남 보령시 아파트(지역구), 보령시 주택(어머니 거주), 경남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