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공개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를 처음 공개하며 '바퀴 달린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습니다. 오는 5월 출시될 '더 뉴 그랜저'에 최초 탑재되는 플레오스 커넥트는 개발 초기부터 사용자 조사를 바탕으로 직관성, 안전성, 개방성을 핵심 철학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현대차그룹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체제로 전환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테크 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이종원 현대차·기아 Feature&CCS사업부 전무는 "플레오스 커넥트는 모바일 친화적인 플랫폼에 고도화된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한 차원 높아진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인포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