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밤새 이어진 격렬한 공습으로 폐허 되다미국이 이란 수도 테헤란에 '가장 격렬한 공습'을 감행하며 밤새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는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도로 한복판이 거대한 구덩이로 변하고 건물들이 폭격을 맞아 폐허가 되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필사의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주민들은 매 순간이 지옥이었다며 절규하고 있습니다. 미국 전쟁부 장관은 대대적인 공습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란, 민간인 피해 속 1300명 사망 주장이란 측은 이번 공습으로 군인과 민간인을 포함해 사망자가 1300명을 넘어섰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민간인을 고의로 조준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주유엔 이란 대사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고의적으로 민간인과 민간 시설을 표적으로 폭격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