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전 후 방탄유리 카페로 변모한 국방부 청사용산 국방부 영내의 청송재가 대통령실 이전 후 직원들의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과거 대통령의 손님맞이 장소로 사용되던 이곳은 이제 민간 입찰을 통해 카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호상의 이유로 수억 원의 예산을 들여 교체된 방탄유리 통창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용산 이전으로 인한 막대한 혈세 낭비와 시설 원상복구국방부의 옛 청사 복귀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의 용산 이전으로 인한 혈세 낭비 후유증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멀쩡한 시설을 대통령실 용도로 변경했다가 다시 원상 복구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재정이 낭비되었습니다. 집무 공간에 부적절하게 설치되었던 편백 사우나 등은 폐기될 예정입니다. 국방부 청사 이전 비용 및 상징적 복귀국방부 청사 이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