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정치권 러브콜 거절프로야구 레전드 양준혁 이사장이 경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캠프의 특별보좌역 위촉을 상호 합의 하에 해지했습니다. 당초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되었던 양 이사장은 일부 언론에서 이를 정계 진출로 해석하며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방송 활동에 지장이 있을 것을 우려하여 위촉 해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정계 진출설, 강력 부인양준혁 이사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치 입문 의사가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친분 있는 지인의 부탁으로 이름 사용을 허락했으나,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오해를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포항에서 양식장을 운영 중인 그는 정치 활동보다는 본업에 집중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이철우 후보 측 입장이철우 경북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