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선상 파티' 의혹 무혐의 처분김건희 여사의 '선상 파티'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 김 여사는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종결되었습니다. 이는 김 여사가 군 자산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입니다. 경찰 특별수사본부는 오늘(11일) 김 여사를 무혐의 처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호처 실무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 송치반면, 선상 파티 준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경호처장과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은 각각 대통령경호법상 직권남용 교사 혐의와 직권남용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군 자산의 사적 사용 및 무리한 운항 지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의혹 제기된 '선상 파티' 내용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지난 2023년 8월 경남 거제 저도에서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