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수색대원들을 위한 따뜻한 커피 나눔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열흘간의 수색 작전에 참여한 경찰, 소방대원 등에게 오월드 내 카페 점주가 약 3000잔의 커피를 무상으로 제공한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변기환 씨는 늑구 수색이 시작된 첫날부터 추위 속에서 고생하는 수색대원들에게 하루 400~500잔의 커피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매출 '0원'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한 용기늑구 탈출로 인해 오월드가 갑작스럽게 휴장하면서 변 씨의 카페 역시 매출이 사실상 끊긴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변 씨는 자신의 어려움보다 현장에서 헌신하는 수색대원들을 먼저 챙기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위기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