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팀 결승 진출에 대한 정동영 장관의 입장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축하하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우승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장관은 수원FC 위민 팀에도 위로의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로써 북한 팀은 일본 팀과의 결승전에서 우승을 다투게 되었습니다. 경기 관람 및 정치적 중립성 유지정 장관은 전날 열린 준결승 경기를 회담 본부에서 간부들과 함께 TV로 시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정치적 고려를 배제하기 위해 직접 경기 참관을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빗속에서 남북을 응원하는 국민들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시진핑 주석 방북 및 한반도 정세 전망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