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우간다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마음 전하다배우 조윤희 씨가 아프리카 우간다로 봉사활동을 떠나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혼 후 홀로 딸 로아를 키우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가 이번에는 'MBC나눔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의 일환으로 우간다를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으로 돌아오는 길 - 우간다'라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의 활동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조윤희 씨는 아이들과 함께 붉은 흙길을 걷고, 교실에서 환하게 웃으며 아이들과 교감하는 모습입니다. 때로는 아이 곁에 앉아 먼 곳을 바라보며 진지한 표정을 짓기도 해, 봉사활동에 대한 그녀의 깊은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공개된 사진들은 조윤희 씨가 우간다 아이들과 함께 보낸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