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신의 직장' 삼성전자를 떠나 바텐더의 길을 선택한 배경최수진 바텐더는 고액 연봉과 풍부한 복지를 자랑하는 삼성전자 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 품질검사원 출신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적성에 더 맞는 서비스직을 찾기 위해 과감히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삼성전자 퇴사에 대한 후회는 없으며, 현재의 행복하고 즐거운 삶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바텐더로서의 새로운 도전과 수상 경력최 바텐더는 퇴사 후 유학 자금 마련을 위해 주식을 매도하고, 조주기능사 자격 취득 및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바텐딩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이후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호텔 '더 바'에 합류하여 2026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에서 창작 칵테일 '피어오름'으로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한국적인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