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속 211명, 군 수송기 타고 귀환중동 전쟁 확대로 자국민 안전 우려가 커진 가운데, 정부가 투입한 군 수송기(KC-330)를 통해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이 15일 오후 무사히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이들은 전쟁 지역으로부터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사막의 빛' 작전, 신속하고 전례 없는 규모로 진행2월 28일부터 중동 각국의 영공 폐쇄와 민간 항공편 수요 폭증으로 귀국이 어려워지자,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외교부와 국방부는 '사막의 빛'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이 작전은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바레인, 레바논 등 4개국에 체류 중이던 국민을 한 곳으로 집결시켜 수송기에 태우는 전례 없는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정부 부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