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임시 대표, 새벽 배송 현장에 뛰어들다쿠팡 임시 대표인 해럴드 로저스와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새벽 배송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배송 근로자들의 노고를 몸소 느꼈습니다. 지난해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제안된 이번 동행은 배송 인력의 노동 강도와 업무 환경을 면밀히 파악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일대에서 밤 8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30분까지 10시간에 걸쳐 배송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상차부터 배송까지, 쿠팡맨의 하루를 따라가다성남 야탑 쿠팡로지스틱스(CLS) 배송 캠프에서 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로저스 대표와 염 의원은 본격적인 상차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이후 쿠팡친구와 함께 택배 차량에 탑승하여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다양한 주거 형태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