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도저미국 조지아에 살던 데이비슨 가족은 2016년 캘리포니아에서 새끼 고양이 '도저'를 입양했습니다. 가족이 플로리다로 이사하던 중, 안타깝게도 도저가 차에서 탈출하며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지만, 가족들은 도저를 잊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캘리포니아 프레즈노 유기묘 구조·방생 단체(TNR)로부터 '도저가 발견되었다'는 반가운 이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칩, 기적을 만들다프레즈노의 활동가 시드니 셔먼은 구조된 도저를 중성화 수술하려다 이미 수술을 받았고 마이크로칩이 삽입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마이크로칩 덕분에 도저가 데이비슨 가족의 반려동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당시 데이비슨 가족은 조지아로 다시 이사한 상태였지만, 셔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