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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작전 방불케 한 '사막의 빛' 작전, 211명 무사 귀환 대작전 비하인드

pmdesk 2026. 3. 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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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속 211명, 군 수송기 타고 귀환

중동 전쟁 확대로 자국민 안전 우려가 커진 가운데, 정부가 투입한 군 수송기(KC-330)를 통해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이 15일 오후 무사히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이들은 전쟁 지역으로부터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사막의 빛' 작전, 신속하고 전례 없는 규모로 진행

2월 28일부터 중동 각국의 영공 폐쇄와 민간 항공편 수요 폭증으로 귀국이 어려워지자,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외교부와 국방부는 '사막의 빛' 작전을 개시했습니다이 작전은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바레인, 레바논 등 4개국에 체류 중이던 국민을 한 곳으로 집결시켜 수송기에 태우는 전례 없는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정부 부처 총동원, '원팀'으로 첩보작전 방불케 한 협력

이번 작전에는 외교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공군뿐만 아니라 현지 대사관, 정부 합동신속대응팀, 경찰청까지 참여하여 그야말로 '원팀'으로 추진되었습니다특히 한국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 가는 비행 경로에 있는 10여 개국으로부터 단 하루 만에 영공 통과 승인을 받아야 했고, 시차를 넘은 관계자들의 실시간 소통으로 첩보작전을 방불케 하는 협조가 이루어졌습니다.

 

 

 

 

국민 안전 최우선,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

정부는 이번 작전을 통해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귀국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앞으로도 현지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구할 예정입니다.

 

 

 

 

결론: '사막의 빛' 작전, 정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국민 안전 확보

'사막의 빛' 작전은 중동 전쟁 발발 속에서 정부 부처 간의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211명의 국민을 무사히 귀환시킨 성공적인 작전이었습니다이는 정부의 국민 안전 최우선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작전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사막의 빛' 작전명은 어떻게 정해졌나요?

A.작전명은 중동 지역의 특성과 국민의 안전한 귀환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아 '사막의 빛'으로 명명되었습니다.

 

Q.일본 국민도 함께 귀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인도적 차원에서 일본 국민 2명도 함께 귀환을 지원했습니다.

 

Q.군 수송기(KC-330)가 동원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민간 항공편 이용이 어려운 긴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다수의 인원을 수송하기 위해 군 수송기가 동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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