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이강달'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다김세정이 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강달'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이 뒤바뀌며 펼쳐지는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으로, 김세정은 극 중 주인공 박달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016년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 걸그룹과 솔로 가수를 거쳐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김세정은 '경이로운 소문'과 '사내맞선'을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강달'은 김세정에게 데뷔 후 첫 사극 도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작품은 최종회에서 최고 시청률 6.8%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이강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