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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지수, 8.8억 배상 판결…제작사 후폭풍과 키이스트의 책임

pmdesk 2026. 2. 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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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으로 하차한 배우 지수, 제작사 빅토리콘텐츠와 옛 소속사 키이스트 간의 법적 분쟁

배우 지수의 학교 폭력(학폭) 논란으로 인해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이하 '달뜨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지수의 전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2심 일부 승소했습니다서울고등법원은 키이스트에게 빅토리콘텐츠에 8억 8149만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이는 1심에서 산정된 14억 2147만 원보다 약 5억 4000만 원 감소한 금액입니다재판부는 판결 요지를 자세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달뜨강' 촬영 중단 및 재촬영으로 인한 막대한 손실

지수는 '달뜨강'에서 주연 온달 역을 맡았으나,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폭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이에 지수는 사과 후 드라마에서 하차했으며, 그의 빈자리는 배우 나인우가 채웠습니다이미 1~6회 분량 촬영이 거의 완료된 상황에서 배우 교체로 인해 전면 재촬영이 불가피했습니다빅토리콘텐츠는 이로 인한 스태프 비용, 장소·장비 사용료, 출연료 등 직접적인 손해와 시청률 저하, 해외 클레임 등 막대한 간접 손해를 주장하며 30억 원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키이스트의 책임과 지수의 현재 활동

빅토리콘텐츠는 키이스트 측과의 협의가 원활하지 않아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1심에서 14억 원이 넘는 배상액이 산정되었으나, 2심에서는 8억 8천만 원대로 줄어들었습니다한편, 지수는 학폭 의혹을 최초 제기한 인물과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으며, 현재는 필리핀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번 판결은 학폭 논란으로 인한 연예계의 파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학폭 논란의 후폭풍: 8.8억 배상 판결과 배우의 현재

배우 지수의 학폭 논란으로 '달이 뜨는 강' 제작사가 전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2심 일부 승소하여 8.8억 원을 배상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촬영 중단 및 재촬영으로 인한 막대한 손실 때문이며, 지수는 현재 필리핀에서 활동 중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지수의 학폭 의혹은 언제 제기되었나요?

A.지수의 학폭 의혹은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Q.2심에서 배상액이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A.2심에서 배상액이 줄어든 구체적인 이유는 재판부가 자세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Q.지수는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지수는 학폭 의혹 관련 오해를 풀었다고 밝힌 후, 현재 필리핀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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