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별로 다른 폐점 안내 문구일본의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 털리스 커피가 도쿄 아키하바라점을 폐점하며 내건 안내문이 화제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로는 20년간의 성원에 감사하다는 따뜻한 인사와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였지만, 중국어로는 '폐점했습니다. 출입 금지'라는 다소 건조하고 직설적인 표현만 사용해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안내문은 온라인에서 340만 회 이상 조회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일본 네티즌들은 이 안내문에 대해 다양한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일부는 "20년간 쌓인 속마음이 드러난 것 같다"며 카페 측의 감정적인 반응을 추측했습니다. 또한, "금지한다고 명확히 써두지 않으면 중국인 관광객은 실제로 들어올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어떤 이유로 감사 인사조차 쓰기 싫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