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순직 영웅들을 기리며 눈물 흘린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순직 공무원들의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깊은 슬픔과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경북 문경 화재, 제주 창고 화재, 강릉 화재 사건으로 희생된 소방관들의 부모님을 직접 만나 위로하며, '어버이날, 만나지 못할 가족을 그리워하며 아파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는 말과 함께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순직 영웅들의 헌신과 그 유가족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국민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과거의 아픔을 되새기며 분노와 눈물을 보인 여당 대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서울 송파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의 '노상원 수첩' 관련 현장 검증 내용을 언급하며 격앙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