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 부부, 때아닌 불화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에게 뺨을 맞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프랑스 정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연예 주간지 파리마치 기자 플로리앙 타르디프는 자신의 저서 ' (거의) 완벽한 부부'를 통해 브리지트 여사가 마크롱 대통령의 휴대전화에서 이란 출신 여배우 골쉬프테 파라하니의 메시지를 발견하고 격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 공항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이 단순한 장난이 아니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여배우와 '수위 높은 대화' 의혹타르디프 기자는 라디오 RTL과의 인터뷰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파라하니가 수개월간 플라토닉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주고받은 메시지에는 '당신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