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손흥민 경기 관람 중 생긴 황당 에피소드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아들 준후와 관련된 유쾌한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미국에서 열린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관람하러 갔던 이민정은 손흥민 선수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특별히 유니폼을 준비했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남편인 배우 이병헌이 그 유니폼을 호텔에 두고 오는 바람에 사인 받을 기회를 놓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민정은 이 상황을 유쾌하게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들 준후의 간절한 부탁과 이민정의 재치 있는 마무리손흥민 선수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준비했던 유니폼을 호텔에 두고 오는 바람에 난처한 상황에 처했지만, 아들 준후는 다른 곳이라도 사인을 받아야 한다며 간곡하게 부탁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