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발목 부상 발생 및 출전 가능성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축구대표팀에 예상치 못한 부상 악재가 발생했습니다. 왼발잡이 센터백 김태현 선수가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쳐 조별리그 출전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병원 검진 결과 조별리그 3경기 출전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체 발탁 없이 동행 결정 및 전술 변화대표팀은 김태현 선수를 대체 발탁하지 않고 동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FIFA 규정상 경기 시작 24시간 전까지 선수 교체가 가능하지만, 홍명보 감독은 김태현 선수와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이기혁, 조위제 등 센터백 자원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기혁의 월드컵 데뷔전 가능성 및 다른 대안김태현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같은 왼발잡이 수비수인 이기혁 선수의 월드컵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