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가부장 남편 등장, '이혼숙려캠프' 충격 예고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상식을 파괴하는 가부장적인 남편이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줄 예정이다. 21기 '가지 부부'의 남편은 가족보다 자신을 우선시하는 태도로 상담가로부터 '가족 농사는 완벽하게 망했다'는 혹평을 받았다. 게임을 끊겠다는 개선 의지를 보였지만, 아내와 상담가는 여전히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극명한 온도 차를 보이는 부부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기적인 남편의 이중적인 경제 관념과 시대착오적 발언세 아이를 둔 젊은 부부의 사연도 공개된다. 남편은 운동과 계모임 등 자신의 즐거움을 우선시하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아내와 달리 이기적인 일상을 보냈다. 특히 한 달 유흥비와 술값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