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감독, 아들 야구 실력에 대한 솔직 평가KBO 레전드 이대호 감독이 출연하는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작발표회에서 그의 아들 이예승 군의 야구 실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이대호 감독은 아들을 '초등학교 4학년 선수'로 냉정하게 평가하며, '더 잘해야 뽑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켜봤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예승 군은 실수 없이 다른 코치들에게도 인정을 받으며 떳떳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감독은 집에서는 아들을 칭찬해주지만, 방송에서는 내색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 감독과 선수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이 생애 처음으로 지도자로 변신하여 야구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