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BTS 컴백 공연, 수만 인파 속 안전 확보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BTS 더 컴백 라이브 | 아리랑'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최 측 추산 약 10만 4천 명, 서울시 추산 4만 8천 명의 팬들이 운집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시,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팬들의 협조 덕분에 큰 사고 없이 공연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는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 통제의 결과입니다. 경찰의 필사적인 통제, 과도했다는 지적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은 기동대 72개 부대, 형사팀 162명 등 총 6759명의 인력을 투입했으며, 시∙자치구∙소방 인력 3400명, 주최 측 운영요원 4800명까지 합쳐 1만 5천여 명의 인원이 안전 관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