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화면에 세월호 참사 날짜 노출 경위고려대병원 모바일 앱에서 생년월일 예시로 세월호 참사 날짜가 사용되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앱 개발사인 레몬헬스케어의 대표가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이 문제는 과거 앱 개발 과정에서 검증 없이 반복 사용된 문구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개발사 대표의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레몬헬스케어 홍병진 대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했습니다. 최초 작성자와 검수 담당자는 퇴사했지만, 국민 모두의 아픔인 날짜를 걸러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회사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이사가 직접 재발 방지 대책 수립과 이행을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병원 측의 입장 및 앱 공급 현황문제가 된 문구는 레몬헬스케어가 개발 및 관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