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 신화의 주역, 김정수 부회장, 이제는 회장으로‘불닭 신화’를 써 내려간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오는 6월 1일부로 회장으로 승진합니다. 창업주의 맏며느리이자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김정수 회장은 삼양식품에 입사하여 2012년 혁신적인 불닭볶음면을 출시, 전 세계적인 성공을 이끌며 삼양식품의 글로벌 시대를 개막했습니다. 이번 승진은 그의 탁월한 리더십과 책임 경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글로벌 성장을 이끄는 리더십 강화삼양식품은 해외 매출 비중이 80%에 달할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수출 시장에 판매 법인과 생산 공장을 설립하며 사업을 확장해 온 삼양식품은 사업 포트폴리오와 경영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글로벌 시장 전반을 아우르는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