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세 번째 동반 포착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또 한 번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에서 두 사람이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유모차에는 돌이 지난 아들이 탑승해 있었으며, 아들은 많이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전 목격담 및 사생활 논란올해 들어 세 번째로 포착된 이들의 모습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서 인천공항과 경기 하남시 미사숲공원에서도 두 사람이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되었습니다. 홍상수 감독이 법률상 유부남 상태이기에 이들의 사생활 논란은 계속해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영화 작업 및 연인 관계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