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마당 맞선'으로 3커플 탄생!KBS 1TV '아침마당'에서 특별한 '마당 맞선-노총각 탈출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날 4대 4 미팅에서는 개그맨 양상국과 기상캐스터 김규리를 비롯해 총 세 커플이 탄생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습니다. 커플이 성사되면 100만원의 데이트 지원금이 지급되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양상국, 김규리 향한 적극적인 애정 표현개그맨 양상국은 기상캐스터 김규리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1차 호감 매칭에 성공한 두 사람은 1대 1 데이트를 가졌습니다. 양상국은 김규리를 위해 표준어까지 구사하며 진심을 전했고, "이제는 당신만을 위한 개그맨이 되겠다"는 로맨틱한 멘트로 김규리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