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학대의 흔적, 길고양이들의 비명대전에서 지난해부터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심한 화상을 입고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로 70대 남성이 검거되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며, 동물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웁니다. 잔혹한 범행, 상가 주차장에서 벌어진 참극대전동부경찰서는 70대 주민 A 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지난 2월, 대전 동구의 한 상가 주차장 인근에서 길고양이 2마리의 머리에 화상을 입히는 등 잔혹하게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학대를 넘어선 끔찍한 범죄 행위입니다. 7마리의 희생,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던 고양이들2월에 발견된 2마리를 포함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