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에너지 신사업으로 역대급 실적 달성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1분기 매출 8조 84104억 원, 영업이익 3575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특히 에너지 부문에서 전년 대비 28% 증가한 1732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회사의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호주 천연가스 기업 SENEX와 터미널, 발전 부문에서의 수익성 개선이 주효했습니다. 철강 부문 또한 유럽의 저율관세할당(TRQ) 개편을 앞두고 수요가 늘면서 견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비록 소재바이오 부문에서 철강 원료 판매량 감소로 영업이익이 소폭 줄었지만, 에너지 부문의 압도적인 성과로 이를 상쇄하며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삼성물산, 태양광 개발 사업으로 실적 견인... 파이프라인 감소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