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과 공황장애 고백의 배경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방송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공황장애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그는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조심스럽게 내비쳤습니다. 친구들은 그의 어려움을 위로하며, 스스로 힘들어할까 봐 걱정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공황장애 증상과 극복 과정한 친구는 양상국이 코로나19 이전부터 마스크를 쓰고 다녀 연예인병에 걸린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공황장애 증상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욕하는 것처럼 느꼈다고 합니다. 양상국 또한 서울에서 혼자 지내며 큰일이 아니면 말도 잘 못할 정도로 속앓이를 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스스로 변화해야 한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