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부부의 충격적인 현실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베트남 아내와 한국 남편으로 구성된 국제 부부의 사연이 공개됩니다. 이들은 매일 돈 문제로 다투다 지쳐 캠프에 입소했으며, 아내는 남편과의 갈등 상황마다 욕설과 이혼 언급을 서슴지 않아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또한, 소통에 무관심한 태도로 처가 식구들과 오해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반전은 이어졌습니다. 아내 측 영상에서는 남편의 폭력성과 극단적인 절약 성향이 드러나 상황이 역전되었고, 서장훈은 '두 얼굴의 사나이'라며 배신감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추위에 약한 아내에게 보일러 사용을 제한하는 남편의 모습은 모두를 경악하게 했습니다. 외도 부부, 이호선 상담가의 날카로운 진단지난주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던 '외도 부부'의 상담 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