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심야괴담회6' 출연 및 공포 분위기 연출배우 금새록이 MBC '심야괴담회6'에 출연하여 실제 겪었던 섬뜩한 경험을 공개합니다. 무표정한 얼굴과 올블랙 스타일로 등장한 금새록은 시작부터 공포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에 김구라는 금새록에게 귀신 역할 제안을 하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인터뷰 중 비명, 과거 아파트 복도에서의 충격적인 경험금새록은 사전 전화 인터뷰 도중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그만 물어보면 안 돼요?'라고 말했습니다. 지하 주차장 차 안에서 작가와 통화하며 귀신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직접 겪었던 일을 떠올렸기 때문입니다. 이사 전 살던 복도식 아파트 맨 끝 집으로 향하던 중, 복도를 걷다가 무언가가 엄청난 속도로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것을 목격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