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압도적인 실력으로 첫 승 신고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세계단체배드민턴선수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스페인의 클라라 아수르멘티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1세트 초반 접전 끝에 승기를 잡았고, 2세트에서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여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팀은 우승을 향한 확실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세계 단체선수권,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2년마다 열리는 세계 단체선수권은 배드민턴 단체전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입니다. 남자 대회는 토머스컵, 여자 대회는 우버컵으로 불리며, 총 16개국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4개국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하며, 각 조 상위 2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단식 3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