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유망주 이시안, 안타까운 부상 소식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 군이 내전근 파열이라는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대박이'라는 애칭으로도 유명한 이 군은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었기에 이번 부상 소식은 더욱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의 근황과 함께 부상 부위가 담긴 의료 영상을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어머니 이수진 씨의 깊은 자책과 심경이수진 씨는 "아프다고 말했을 때 더 강하게 멈춰줬어야 했는데"라며 아들을 제대로 쉬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한 깊은 자책감을 드러냈습니다. "괜찮다고, 조금만 참으면 된다고 해서 그 말을 믿고 계속 뛰게 한 것이 결국 내전근 파열로 이어졌다"고 밝히며 부상의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