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 예수상 훼손 병사 즉각 징계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예수상을 망치로 훼손한 병사에게 30일간 군 교도소 구금형을 내렸습니다. 해당 병사들은 임무에서 배제되었으며, 사건 공개 이틀 만에 신속하게 징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들의 행동이 군의 명령과 가치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판단했으며, 방관한 6명의 추가 병사에 대해서도 소명 절차를 거쳐 추가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스라엘군 당국은 참모총장 및 사단장에게 조사 결과를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적 공분과 이스라엘의 공식 사과지난 19일, 이스라엘 병사가 레바논 남부 작전 중 예수 그리스도상의 머리를 망치로 부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전 세계적인 공분을 샀습니다. 이 사건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강도 높은 규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