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촬영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전했습니다. 작년 1월, 53kg 시절의 웨딩 촬영 사진을 공개하며 '뽀동뽀동'했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웨딩 촬영이 생각보다 힘들었다는 그녀는 '찍는 내내 끝나고 소맥 마시고 싶다는 얘기밖에 안 했다'며, '평생 드레스 더 안 입어도 될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심지어 예비 신랑도 힘들어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어머니 故 최진실 향한 그리움최준희 씨는 생전 어머니인 故 최진실의 사진 앞에서 찍은 셀카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식전에 당근 엄망이(엄마도)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