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코미디언 미자가 결혼 4년 만에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팬들과의 소통 중 '2세 준비는 안 하냐'는 질문에 남편 김태현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결혼과 2세에 대한 미자의 진솔한 이야기미자는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습니다. 이전에는 2세 계획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될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결혼 이유에 대해서는 '같이 있으면 너무 편하고, 제가 싫어하는 걸 하나도 안 한다'며 김태현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