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첫 전기차 '루체' 디자인 논란과 판매 성과공개 직후 디자인으로 '청소기 같다'는 조롱을 받았던 페라리의 첫 전기차 '루체'가 예상외의 판매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출시 두 달 만에 올해 판매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강력한 수요가 판매 호조를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애플 CDO 디자인, 9억 원대 가격 및 디자인 비판애플 최고디자인책임자 출신 조니 아이브가 디자인한 페라리 루체는 약 9억 2천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디자인은 출시 초기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밈'을 양산하며 혹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전 페라리 회장 역시 디자인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신흥 부유층 공략 및 향후 판매 전망페라리는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