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퓨처스팀, 5연승으로 선두권 경쟁 합류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한화 퓨처스팀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에서 파죽의 5연승을 달리며 북부리그 1위 상무와의 격차를 반 경기로 좁혔습니다. 30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9-0 완승을 거두며 7승 2패를 기록, 선두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는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1군 팀의 개막 시리즈 연승과 함께 한화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신인 및 유망주들의 맹활약, 승리의 주역으로 떠오르다이날 경기에서 한화 타선은 박정현(1안타 2타점 1득점), 유로결(2안타 1타점 1득점) 등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포수에서 외야수로 전향한 한지윤은 2안타 2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멀티 히트와 함께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