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3관왕 달성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주연 배우 김민희 씨 역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영화의 작품성을 입증했습니다.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서 함께 공식 석상에 참석하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민희,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 수상 소감 밝혀김민희 씨는 수상 소감을 통해 영화를 만들어준 감독님과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는 말로 홍상수 감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마음이 힘들 때 영화를 다시 보겠다는 말로 영화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