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고윤정의 거침없는 추격에 '멘붕' 빠지다MBC 예능 '마니또 클럽' 6회에서는 마니또 회원들의 선물 숨바꼭질이 펼쳐집니다. 특히 정해인의 조력자로 나선 덱스는 퀵 배달원으로 변장해 화보 촬영 중인 고윤정을 찾아 나섭니다. 덱스는 '당신의 마니또가 보내서 왔습니다'라며 임무를 완수하는 듯했으나, 곧바로 따라 나온 고윤정에게 붙잡히며 멘붕에 빠집니다. 휴대폰까지 두고 나와 정체가 노출될 위기에 놓이며 긴장감을 더합니다. 김도훈, 홍진경 위한 감동 이벤트와 반전 예고김도훈은 모델 출신인 홍진경만을 위한 화보 촬영 이벤트를 준비하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선물 전달을 위해 대담한 돌진도 서슴지 않지만, 방심한 사이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는 후문입니다. 역대급 선물 릴레이와 함께 전세가 뒤바뀌는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