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새 당명 후보 4~5개로 압축국민의힘이 다음 달 1일 새로운 당명을 발표하며 쇄신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의힘은 간판을 바꿔 달고 6월 지방선거에 나설 방침입니다. 브랜드전략 TF는 한 달 넘는 작업 끝에 4~5개의 당명 후보를 압축했으며, 이 중에는 '공화당'이 포함된 이름도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대국민 공모전에서 수렴된 '공화', '자유', '국민' 등의 단어를 어떻게 반영할지에 대한 고심의 결과입니다. 청년위원들의 포부: 미래를 설계하는 정당TF에 소속된 33명의 청년위원들은 2030 세대가 보수 정당의 정체성을 설계하고 미래를 설계했다고 느낄 수 있는 정당의 이름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