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위한 따뜻한 집밥, SNS에서 화제진주말씀교회의 박소연 사모가 자녀를 돌보면서도 교회 청년들을 위한 정성스러운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SNS에서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자취하는 청년들이 엄마의 집밥을 그리워할 것을 생각하며, 교회에서만큼은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박 사모의 진심이 담긴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과거 개척교회 사모님께 받았던 따뜻한 보살핌에 대한 감사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유튜브 채널 '따듯한유', 진정성으로 소통하다박 사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따듯한유 개척교회사모'는 거창한 사역보다는 개척교회의 소박하고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며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예배 PPT 제작, 낡은 예배당 수리 등 소소한 이야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