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위원장,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대구시장 선거 출마가 예상되었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무소속 출마 대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표 분산을 막기 위한 결정으로, "대구까지 좌파에게 넘어가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라며 지역 수호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공천에서 컷오프된 지 35일 만의 결정입니다. 장동혁 대표, 방미 논란 속 '정면 돌파' 의지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방미 논란으로 사퇴 요구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정면 돌파'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 대표 측은 "선거에 도움이 된다면 앞으로는 현장에 가서 돌이라도 맞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 수석대변인은 '차관보'가 아닌데도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이라고 거짓으로 알린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