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아들 근황 공개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 수호 군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곧 인생 한 달 차! 이제 3.8kg'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수호 군은 태어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미 완성된 듯한 이목구비에 많은 이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네티즌 & 동료 연예인들의 뜨거운 반응수호 군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아빠 오상진과 똑 닮았다', '이미 완성된 비주얼', '똘망똘망하니 너무 예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방송인 장성규는 '확신의 아나운서상'이라며 감탄했고, 모델 이현이 또한 '세상에, 인물 좀 보라'며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