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비밀번호 공개에 대한 강부자의 입장배우 강부자는 집 비밀번호를 양가 부모님께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주하 앵커가 시어머니에게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는 며느리들이 많다고 언급하자, 강부자는 크게 반발했습니다. 강부자는 친정 어머니와 시어머니 모두 아들 집에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대 간 가치관 차이와 '꼰대' 발언강부자는 '시어머니가 왜 아들 집을 마음대로 못 들어가냐'며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습니다. 뽀뽀하다 들킬 수 있다는 질문에는 '자기들끼리 방에서 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스스로를 '자칭 꼰대'라고 칭하며, 젊은 사람들이 싫어하더라도 할 말은 해야 하고 아이들이 보고 배워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부자의 발언에 대한 사회적 논의강부자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