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아데를린, KBO 리그 데뷔 후 4안타 모두 홈런 기록 달성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KBO 리그 데뷔 후 친 4개의 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장식하는 최초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8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하여 5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8-2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135m짜리 중월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지난해 멕시코리그에서 42홈런을 기록했던 그의 장타력에 대한 기대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데를린의 경이로운 홈런 행진: 데뷔전부터 시작된 기록아데를린은 지난 5일 한화 이글스와의 데뷔전 첫 타석부터 홈런을 신고하며 심상치 않은 등장을 알렸습니다.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