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국밥집 '호석촌' 식자재 미정산 논란배우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국밥집 '호석촌'에서 발생한 식자재 미정산 논란에 대해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논란은 납품업체 A업체가 돼지 부속물 대금 약 4천만 원을 8개월째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다. A업체는 2023년 11월부터 '호석촌'에 돼지머리, 내장 등 부속물을 납품했으나, 미수금이 최대 6천 4백만 원까지 늘어났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호석촌'과 무관한 거래처 문제임을 강조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호석촌'이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납품 대금 전액을 이미 지급했으며, 이후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즉,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