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붕괴와 교육 위기 상황 진단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권 붕괴와 교육 위기 상황을 진단하며 결단과 행동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권과 학습권을 보호할 수 있는 가칭 교육활동보호국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등장하는 교권보호국을 경기도교육청 차원에서 검토하자는 취지입니다. 교권보호국 신설 추진 배경 및 운영 방안드라마 속 교권감독관의 강력한 권한 행사 묘사와 달리, 안 당선인은 학생 체벌이나 물리력 행사는 절대 불가함을 명확히 했습니다. 대신 해병대, 특전사 등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이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어 20~30명 규모의 인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은 폭력이 아닌 계도와 훈계를 통해 학교 질서를 바로잡는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