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유망주 박시후의 유럽 진출 배경K리그2 충남아산의 19세 윙어 박시후 선수가 유럽 7대 리그 중 하나인 포르투갈 1부 리그의 FC 아로카와 입단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시후 선수는 이미 출국하여 메디컬 테스트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변이 없다면 3일 공식 입단이 유력합니다. 이는 한국 2부 리그 시도민구단 유망주의 대형 이적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FC 아로카 팀 소개 및 박시후 영입 이유FC 아로카는 포르투갈 1부 리그 중상위권 팀으로, 지난 시즌 18개 팀 중 8위를 기록했습니다. 팀은 시즌 막판 주전 공격수의 부상으로 인해 즉시 전력감보다는 미래를 보고 박시후 선수를 영입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시후 선수는 5년 계약을 맺고 2031년 6월까지 팀에 합류할 예정이며, 이적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