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위원장의 사과와 재신임 절차 발표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위원장이 교섭 과정에서 나온 자신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또한, 조합 운영 쇄신안과 함께 위원장 재신임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조합원들의 신뢰 회복과 투명한 운영을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DS·DX 부문 분리 및 투트랙 교섭 체계 도입향후 교섭 체계를 반도체를 다루는 DS 부문과 모바일·가전을 다루는 DX 부문으로 나누는 '투트랙 교섭 체계'로 개편합니다. 각 부문의 특수성과 현안을 보다 세밀하게 반영하기 위해 집행부도 DS 5명, DX 3명으로 분리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조합원들의 요구사항을 더욱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문별 특화된 교섭 및 조합원 처우 개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