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부부의 솔직한 결혼 생활가수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게 게임 때문에 혼났던 일화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고우림은 김연아와의 부부 싸움에 대한 질문에 '거의 싸운 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함께 출연한 강남이 '종일 게임하다가 혼나지 않았냐'고 폭로하며 숨겨진 이야기가 드러났습니다. 게임에 몰두한 고우림, 김연아의 서운함고우림은 쉬는 날에도 게임에 몰두했던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아내 입장에서는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었을 텐데, 내가 못난 마음으로 게임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처음에는 1시간만 하려던 계획이 2시간, 또 1~2시간이 더 흘러버렸고, 결국 김연아는 뒤돌아보지 않는 싸늘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