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법정 판타지 드라마의 탄생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베일을 벗었다. 이 드라마는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를 향한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독특하고 따뜻한 복수극을 그린다. 법정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세계관 속에서, 귀신을 보는 신이랑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은 코믹하면서도 미스터리하고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무당집'이었던 변호사 사무실이라는 신선한 배경 설정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연석, '신들린' 연기력으로 캐릭터 변신 예고이번 드라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단연 유연석의 '연기 차력쇼'다. 망자에 빙의되는 설정을 통해 다채로운 인물을 소화해야 하는 신랑 역을 맡은 유연석은 20여 년간 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