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 촬영, 사이버 범죄 혐의로 체포중동 지역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과 관련된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던 21명이 사이버 범죄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이들 중에는 영국, 필리핀,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관광객 및 거주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UAE 두바이에서는 60대 영국인 관광객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 장면을 촬영한 혐의로 현지 당국에 의해 사이버 범죄 관련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사진을 촬영하던 필리핀 가정부나 미사일 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한 베트남 선원 등도 비슷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허위 뉴스나 소문으로 공공 안보를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동 국가들의 유사 사례 및 SNS 규제 논란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른 중동 국가에서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