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아동 학대 사건, 친부 구속 송치세 살 다현이가 친부의 학대로 끝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친부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일, 친부는 다현이의 머리를 휴대전화로 때리는 등 학대를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부모의 최근 2년간 대화 내역에서 '버릇을 고쳐놔야 한다'며 때리는 등 지속적인 학대 정황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학대 행위에 대해 부인하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의 초기 대응, 적절했나?이번 사건에서는 학대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 여러 차례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국의 초기 대응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양주시청은 다현이에 대한 1차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