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 등장한 18세 신성 김예건K리그에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리는 18세의 김예건 선수가 등장했습니다. 전주영생고 3학년인 김예건은 전북 현대 소속으로 프로 데뷔 두 경기 만에 데뷔골을 기록하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이미 U-17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초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김예건은 이강인과 유사한 유형이지만 더욱 저돌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뷔 27분 만에 터진 벼락같은 데뷔골김예건 선수는 프로 데뷔 단 두 경기, 출전 시간 27분 만에 프로 통산 첫 골을 터뜨리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울산과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날린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전북 현대는 김예건 선수와 정식 프로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