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둘째 아들 이준수의 방송 데뷔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가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준수는 디즈니플러스 예능 '술래게임'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게 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로, 13명의 출연자가 피지컬과 전략을 겨루는 형식입니다. 이준수의 활동 영역과 학업 병행이준수는 2008년생으로 올해 20세이며,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신입생입니다. 지난해 여러 대학의 수시 전형에 합격한 바 있습니다. 현재 유튜브 채널 '10준수'를 운영하며 방송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형 이탁수의 배우 데뷔와 가족의 활동앞서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는 지난 7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배우의 길에 발을 들였습니다. 동생 이준수의 방송 활동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