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과 함께 불거진 편입설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을 인정한 가운데, 대학 편입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소속사 측은 편입 여부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확산되는 소문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과거 미술 전공 이력 및 편입설 제기 과정하영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미술과를 거쳐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서양화과에서 수학한 이력이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타 대학에서 이화여대로 편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주장은 현재 삭제되었으나, 캡처본을 통해 빠르게 퍼지며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술 전공 동문 노윤서와 비교 및 그림 실력 재조명미술 전공 이력이 부각되면서 같은 이화여대 출신 배우 노윤서의 작품도 함께 조명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