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옥순, 품절녀 대열 합류 후 근황 전해'나는 솔로' 14기 옥순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후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남편과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미국 시애틀의 한 레스토랑에서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시하며 '#valentines (고마워 여보)'라는 글과 함께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수많은 장미꽃 선물은 그녀의 행복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결혼 소감과 남편을 향한 감사 인사앞서 14기 옥순은 지난 1월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드디어 제 인생이 완전해졌습니다'라는 감격적인 소감을 전했습니다. 결혼식에서는 신부인 자신이 직접 축가를 불렀으며, 아버지의 축가가 신부 축가보다 더 많은 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