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몸짱 트레이너 등장에 솔직한 감탄배우 전원주가 33세 몸짱 트레이너 김승우 씨의 탄탄한 근육을 보고 솔직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공개된 영상에서 전원주는 김승우 씨의 재킷을 깔아주는 배려에 감동했습니다. 특히 김승우 씨의 상의 탈의 후 드러난 근육에 "나 떨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예능적 재미와 온라인 반응전원주는 김승우 씨를 보며 "사위 삼고 싶다"는 농담을 건네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김승우 씨의 복근을 보고 "여자보다 더 크다"고 감탄하는 등 예능적 재미를 더했습니다. 해당 영상 공개 후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누리꾼들의 엇갈린 반응일부 누리꾼들은 전원주의 반응에 대해 "선을 넘었다", "성별이 바뀌었으면 반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