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슨 벤지, 시범경기 맹활약으로 주목받다뉴욕 메츠의 초청 선수 자격으로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가 중인 카슨 벤지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이날 양 팀에서 유일하게 4출루 경기를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시범경기 타율은 0.406으로, 메츠의 차세대 핵심 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망주 랭킹 16위, 빅리그 안착 가능성 높여2024 ML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9순위로 지명된 카슨 벤지는 지난해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며 'MLB 파이프라인'으로부터 통합 유망주 순위 16위에 올랐습니다. 전문 외야수 중에서는 4위에 해당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비록 40인 로스터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스프링 트레이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