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희, 동생 최준희 결혼식 혼주 역할 맡아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의 결혼식에서 혼주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끕니다. 최준희는 SNS를 통해 오빠 최환희가 정장 치수를 재는 사진을 공개하며 혼주로서의 역할을 암시했습니다. 이는 부모님의 빈자리를 오빠가 채워주는 따뜻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준희, 5월 결혼식 앞두고 오빠와 준비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모처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최근 최준희는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오빠 최환희가 결혼식 BGM 6곡을 50분 만에 편집해 준 사실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남매는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5년 열애 끝 결실최준희는 지난 2월, 5년간 교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