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의 짜릿한 KO 승리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한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선수가 다니엘 산토스를 상대로 2라운드 KO 승리를 거두며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2014년 UFC 데뷔 이후 3연승을 달리던 최두호는 이후 3연패와 병역 문제로 공백기를 가졌지만, 최근 2023년부터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와 함께 훈련하며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번 승리로 최두호는 2016년 이후 10년 만에 UFC 3연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산토스와의 악연, 그리고 짜릿한 설욕전최두호는 원래 지난해 9월 다니엘 산토스와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무릎 부상으로 경기를 취소한 바 있습니다. 당시 최두호의 대체 선수로 출전했던 후배 유주상 선수가 산토스에게 KO로 패배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