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전 '연애소설' 시사회, 손예진·문근영 풋풋한 투샷 화제24년 전 영화 '연애소설' 시사회 현장에서 포착된 배우 손예진과 문근영의 무보정 투샷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02년 개봉한 이 영화 당시 손예진은 만 20세, 문근영은 만 14세의 중학생이었습니다.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앳된 얼굴과 변함없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냅니다. 당시 손예진은 '맛있는 청혼'으로 얼굴을 알린 후 '연애소설', '클래식' 등을 통해 톱배우로 발돋움했으며, 문근영은 '가을동화'에서 송혜교 아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후 '연애소설'에서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청순함의 대명사 손예진, '연애소설' 속 신인 시절손예진은 1999년 CF로 데뷔하여 2001년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