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준석, 뉴욕 메츠 산하 루키팀에서 제구 난조로 어려움 겪다고교 시절 최고 유망주였던 투수 심준석 선수가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고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극심한 제구 난조가 반복되며 루키리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경기에서도 1이닝 동안 4개의 볼넷을 허용하는 등 제구 문제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미국 진출 후 이어진 제구 문제, 통계로 확인되다심준석 선수의 올 시즌 루키리그 성적은 5경기 평균자책점 5.1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8이닝 동안 9개의 삼진을 잡았지만, 11개의 볼넷을 허용하며 9이닝당 볼넷 11.4개라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진출 후 꾸준히 지적되어 온 제구 불안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부상과 트레이드 악재 속 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