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국가대표 출신 무사부킹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전 가봉 국가대표 수비수였던 이런두 무사부킹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5일 가봉 리브르빌의 한 주택 뒤편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정확한 사망 경위는 아직 불분명한 상태입니다. 무사부킹의 축구 경력 및 활약상무사부킹은 유럽 무대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베테랑 수비수였습니다. 프랑스 SM 캉 유스팀 입단을 시작으로 스페인, 이탈리아 등 다양한 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또한 가봉 국가대표로도 14경기에 출전하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등에 참가했습니다. 전 소속팀들의 애도와 추모현역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던 무사부킹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전 소속팀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M 캉과 우디네세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