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이적생 손아섭, 퓨처스리그에서도 안타 갈증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베테랑 손아섭이 2군 리그에서도 좀처럼 타격감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양 히어로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2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에 그치며 연이틀 안타 생산에 실패했습니다. 특히 첫 타석에서는 병살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2경기 연속 무안타로 5타수 무안타 1볼넷 기록 중입니다. 한화에서 두산으로…기대와 다른 성적두산은 지난달 14일 한화 이글스로부터 군필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 원을 내주고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1위인 손아섭을 영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습니다. 트레이드 첫날 SSG 랜더스전에서 1홈런 2타점 2득점 2볼넷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