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아시안컵 당시 손흥민의 응급실행과 시스템 미비기성용 전 국가대표팀 주장이 2015년 아시안컵 당시 손흥민 선수의 응급실행과 같은 심각한 상황을 언급하며 당시 대표팀의 시스템 미비를 지적했습니다. 당시 오만전 이후 감기 몸살을 앓았던 기성용 선수는 메디컬팀 및 행정팀과 미팅을 갖고 수칙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 소집 시 단체방에 관련 수칙을 공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후배들을 위한 시스템 개선 노력과 주장으로서의 고충기성용 선수는 은퇴 시점에서 후배들이 자신과 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기를 바라며 축구협회 시스템 개선을 위해 강하게 목소리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선수들이 집중해야 할 시기에 시스템을 바꿔놓아야 후배들이 더 편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