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 셰이 위트컴 합류로 희망 불어넣다17년 만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진출을 노리는 한국 야구 대표팀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국계 2세' 미국 메이저리그(MLB) 내야수 셰이 위트컴의 대표팀 합류가 유력해졌습니다. MLB닷컴 휴스턴 담당 기자인 브라이언 맥타겟은 자신의 SNS를 통해 휴스턴 단장의 발언을 인용하며 위트컴의 WBC 한국 대표팀 출전이 확정적임을 알렸습니다. 이는 김하성, 송성문 등 주전급 내야수들의 부상 이탈로 침체되었던 대표팀 분위기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셰이 위트컴, 누구인가? 빅리그 콜업과 마이너리그 활약상키 185cm, 체중 91kg의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는 위트컴은 우투우타 내야수로, 2루수, 3루수뿐만 아니라 좌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