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요리사, 우리 곁을 떠나다18일, 故 정신우 셰프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1988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여, 탤런트, 푸드 스타일리스트, 요리 연구가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그가, 12년간의 흉선암 투병 끝에 향년 5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부고는 많은 이들에게 슬픔을 안겨주었으며, 그의 업적과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예술가의 열정, 요리에 담기다故 정신우 셰프는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장미와 콩나물', '상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지만, 그의 열정은 요리라는 또 다른 예술 분야로 향했습니다. c.f.c.i 조은정 식공간 연구소에서 테이블 스타일링과 푸드 스타일링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