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 개그맨, 10억 박물관 공개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 학생회장이었던 개그맨 이상훈이 10억 원 규모의 장난감 박물관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1년에 6천만 원을 장난감 구매에 쓴다는 그는 '덕후계 유재석'이라 불릴 만큼 영향력을 자랑합니다.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 샘플 피규어가 그에게 가장 먼저 배달된 사실은 그의 위상을 보여줍니다. 이 특별한 피규어는 제작사가 한국 팬들에게 선보이고 싶어 이상훈 채널을 선택했으며, 홍콩에서 직접 핸드캐리로 운반될 정도로 귀한 물건입니다. 초희귀 샘플의 정교한 디테일에 모두가 감탄했습니다. 이상훈의 덕질, 연예계까지 영향력 확장이상훈의 남다른 취미는 연예계 동료들에게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연예계 대표 '스타워즈 덕후'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