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은이, 극심한 우울증으로 병원 방문가수 혜은이가 극심한 우울증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에 공개된 영상에서 혜은이는 집에서 3주 만에 나왔다며 한강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그는 평범한 일상을 동경하며, 과거의 화려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빨리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계절이 바뀔 때 찾아오는 우울감 때문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내려놓음의 연습, 후배들에게 자리를혜은이는 과거의 자신과 달리 이제는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화려했던 시절을 뒤로하고 후배들에게 자리를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과거 출연했던 영상을 일부러 보지 않는 이유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