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34번째 장편, 베를린 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초청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연기를 다시 시작한 여배우 배정수의 하루를 그린 흑백 영화로,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등 다수의 배우들이 참여했습니다. 지난해 4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씨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출산 소식이 있었으며, 이번 작품에서 김민희 씨는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파노라마 섹션: 동시대 사회적 이슈와 새로운 영화적 경향 조명베를린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섹션은 강렬한 서사와 독창적인 형식을 지닌 작품들을 통해 동시대 사회적 이슈와 새로운 영화적 경향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녀가 돌아온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