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소개국민 MC 유재석이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장항준, 윤종신을 수발하기 위해 막내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팀들을 만나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입니다. 20년 동안 함께한 '해피투게더'의 6년 만 복귀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읍니다. 티저 영상 공개 및 출연진 입담 화제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은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며 공개 하루 만에 60만 조회수를 돌파했습니다. 장항준은 '천만 감독' 이후 첫 예능 복귀작으로 '해피투게더'를 택한 이유를 밝히며 유재석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습니다. 유재석은 '뿔테 3인방'이라며 분위기를 띄우는 등 재치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