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부장' 종영과 주상욱의 비하인드 공개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10부작으로 종영되었습니다. 주상욱 배우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촬영 현장의 유쾌한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익살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주상욱의 역할과 촬영 소감주상욱 배우는 극중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이전 인터뷰에서 이렇게 대놓고 악역을 맡는 것은 처음이라 매력적이었고, 촬영 끝까지 신선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의미했습니다. 드라마 결말과 배우의 감정드라마의 마지막 회에서 주상욱 배우가 연기한 주강찬은 김부장(소지섭 분)에게 응징을 당하며 씁쓸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