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완성형 미모' 공개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 수호 군의 탄생으로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수호 군의 사진은 아빠 오상진을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형 미모'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인형처럼 예쁘다', '오상진과 붕어빵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빠의 로망 실현, 스포츠 꿈나무의 탄생?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오상진은 평소 바라왔던 아들과의 스포츠 활동이라는 로망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그는 방송을 통해 아이와 함께 축구, 농구, 야구를 하고 싶다는 소망을 여러 차례 밝혀왔습니다.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들의 외모가 공개되면서, 오상진의 육아 로망 실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