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발목 깁스 공개하며 팬들 안타까움 자아내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발목 부상 상태를 공개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깁스를 한 발 사진과 함께 "ㅠㅠ"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는 앞서 공연 리허설 도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컴백 라이브 방송에서 "그날따라 더 열심히 연습했는데 부상이 생겼다"며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어려워 아쉽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부상에도 컴백 무대 강행, 팬들과의 약속 지킨다RM은 광화문 컴백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는 "무대에는 올라가 가창을 열심히 할 예정이다. 다 같이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또한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라고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