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전세 사기 피해, 양치승의 충격적인 근황스타 트레이너이자 방송인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양치승이 15억 원대 전세 사기 피해를 당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 여파로 운영하던 헬스장까지 폐업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서울 강남구의 한 고급 아파트 커뮤니티 관리 상무로 근무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을 통해 그의 충격적인 근황과 심경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장으로 변신, 새로운 도전양치승은 최근 진행된 '미우새' 녹화에서 코미디언 허경환, 가수 김종민과 만났습니다. 그는 최고급 아파트의 헬스장, 골프장, 수영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관리하는 총책임자로서의 면모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