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의 120세 장수 로망과 건강 고민배우 신혜선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120세까지 살며 미래를 보고 싶다는 장수 로망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근 건강검진 결과, 근육량 부족으로 인한 '노화 진단'이라는 적신호를 받아 충격을 안겼습니다. 신혜선은 '근육이 혈관, 근육, 모든 곳에 영향을 준다'는 의사의 말을 전하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3년 전까지만 해도 건강했다는 그녀는 '막 살았더니 이렇게 갑자기 훅 갔더라'며 후회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운동의 필요성을 당부했습니다. 근육량 부족, 노화의 시작을 알리다신혜선은 건강검진에서 근육량이 부족하다는 진단을 받고 '노화'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는 3년 전 검진 결과와는 확연히 달라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