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첫 공식 부부 동반 일정배우 송중기와 그의 아내인 영국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결혼 후 첫 공식 부부 동반 일정에 나섭니다. 두 사람은 특별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음악을 통해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통합 실내악 단체 '가온 솔로이스츠'의 특별한 초청이번 공연은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단체 가온 솔로이스츠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한 행사입니다. 슈만, 드뷔시, 라벨 등 클래식 음악과 영화 음악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송중기·케이티 부부의 특별 출연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감동적인 내레이션송중기와 케이티는 공연의 1부에서 내레이터로 무대에 올라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