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의 여름 메뉴와 '당면 철학'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품절 대란을 일으킨 당면 대신 새로운 식재료로 여름 메뉴를 선보입니다. 김신영은 애착 양푼을 꺼내 '이 메뉴에는 당면을 넣지 않는다'는 확고한 철학을 보여줍니다. 라면보다 간단하다는 '불패 조합' 메뉴를 완성하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읍니다. 할머니 레시피와 리폼 실력 공개김신영은 '할머니의 레시피'로 만든 '한국의 팬케이크'를 공개하며 색다른 맛의 세계를 선사합니다. 또한, 신발 리폼에 이어 쌓여 있는 신발 박스와 목 늘어난 티셔츠를 활용한 리폼 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입니다. 김신영의 손을 거쳐 새롭게 태어날 아이템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시청자 반응 및 방송 정보김신영이 완성한 메뉴를 맛본 후 '맛있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