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과거 사업 실패와 눈물 젖은 50억‘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방신’ 양준혁이 과거 사업 실패로 선수 시절 모아둔 전 재산을 잃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합니다. 정호영, 정지선 셰프와 함께 홍콩 임장을 떠난 양준혁은 우럭찜을 보며 과거 양식 사업 실패 경험을 떠올렸습니다. 그는 선수 시절 모은 50억 원을 모두 양식장에 쏟아부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고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당시 우럭, 전복, 돌돔, 광어 등 다양한 해산물 양식에 도전했지만, 전문가다운 면모와 달리 사업적으로는 큰 시련을 겪었던 것입니다. 홍콩 임장, 통 큰 결제와 유쾌한 에피소드정호영 셰프는 양준혁을 위해 그의 고향인 구룡포와 비슷한 어촌 마을인 홍콩 라마섬으로 임장을 떠났습니다. 예비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