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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악플러 향한 '자녀 사진 공개' 논란…신상털기 vs 정당방위

pmdesk 2026. 1. 2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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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대한 '자녀 사진' 공개, 논란의 시작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달린 악성 댓글에 대응하며 댓글 작성자의 자녀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너는 가만히 있어라'는 한 줄의 댓글에 배 의원은 '내 페이스북에 와서 반말로 큰 소리네. 자식 사진을 걸어놓고 악플질'이라며, 댓글 작성자의 프로필에 공개된 여자아이의 사진을 캡처해 공개했습니다. 이 대응은 온라인상에서 '도 넘은 신상털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배현진 의원, '반말' 댓글에 '반말'로 응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의혹과 관련하여 배현진 의원이 올린 페이스북 게시글에는 6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으며, 대부분은 배 의원의 의견에 공감을 표했습니다하지만 한 시민이 '니는 가만히 있어라'는 댓글을 달면서 상황이 급변했습니다배 의원은 이에 대해 '내 페북 와서 반말, 큰 소리네'라며 똑같이 반말로 응수했습니다.

 

 

 

 

온라인 공방, '과도한 대응' vs '정당한 반격'

배현진 의원의 자녀 사진 공개 및 반말 대응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과도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일부 네티즌들은 댓글 작성자가 '가만히 있어라'는 말 외에 특별한 내용을 남기지 않았음에도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반응했다는 지적입니다이는 단순한 악플을 넘어선 '신상털기'라는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악플 대응 사례와 배현진 의원의 입장

한편, 배현진 의원은 과거에도 악성 댓글에 대해 엄정 대응의 필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왔습니다지난 2019년, 한 50대 남성은 배 의원의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달았다가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이번 사건을 두고 일부에서는 배 의원의 대응이 정당한 반격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악플러 향한 '자녀 사진 공개' 논란, 진실은?

배현진 의원의 악플 대응 방식이 온라인에서 큰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너는 가만히 있어라'는 댓글에 자녀 사진을 공개하며 '악플질'이라고 비판한 배 의원의 행동은 '신상털기'라는 비판과 '정당한 반격'이라는 상반된 의견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과거 악플 대응 사례와 함께 이번 사건의 파장이 주목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배현진 의원이 공개한 자녀 사진은 누구의 것인가요?

A.배현진 의원이 공개한 자녀 사진은 악성 댓글을 작성한 네티즌의 프로필에 공개되어 있던 여자아이의 사진입니다.

 

Q.배현진 의원의 대응이 '신상털기'라는 비판을 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악성 댓글에 대한 대응으로 상대방의 자녀 사진을 공개한 것이 개인정보 침해 및 과도한 신상 공개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Q.배현진 의원은 과거에도 악플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한 적이 있나요?

A.네, 배현진 의원은 과거에도 악성 댓글에 대해 엄정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실제로 악플러가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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