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누명, 퇴사 후 닥친 고소 공포20대 아르바이트생 A 씨가 퇴사한 카페 점주로부터 절도 및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해 10월, 6개월간 근무한 커피숍을 그만둔 A 씨는 퇴사 이틀 만에 점주로부터 '물건을 빼돌렸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점주는 A 씨에게 '절도죄로 고소하면 징역 살 수도 있다', '대학도 못 간다'며 협박했고, A 씨는 극심한 압박감 속에서 전 재산 250만 원을 합의금으로 건네야 했습니다. 이는 교사를 꿈꾸던 A 씨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점주의 강요, 합의금 요구와 반성문 작성 압박점주는 A 씨 앞에서 형사와 통화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A 씨를 더욱 압박했습니다. '협조적인지 아닌지에 따라 고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