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모델, 한국 정부 지원금에 공개 반발한국에서 활동 중인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한국 정부의 이란 인도적 지원 결정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시기에 이란에 돈을 보내면 그 돈은 국민이 아니라 독재 정권으로 들어가 테러나 무기 구매에 사용된다"고 주장하며, "그 돈이 단 1달러라도 일반 시민들에게 전달되는 일은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단순한 개인 의견을 넘어, 이란 정권과 국제사회의 갈등 속에서 인도적 지원의 실효성과 정치적 파장을 둘러싼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란 국민의 진정한 바람: 정권 붕괴와 자립호다 니쿠는 이란 내부 상황을 강조하며 국제사회의 접근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그녀는 "이란 국민들은 47년 동안 현 정권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