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성동구청장, '0세 농지 매입' 의혹 제기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생후 4개월과 2세 때 각각 논과 밭을 증여받았다는 토지등기부등본을 공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농지 투기' 규정에 따른 전수조사 1호 대상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 구청장이 57년 경력의 영농인인지, 아니면 대통령이 말하는 '투기꾼'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갓난아이가 직접 농사를 지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농지법 위반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매각뿐 아니라 수사까지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정원오 외 추가 조사 대상자 거론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정 구청장 외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구윤철 경제부총리,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