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투쟁, '윤어게인 파티' 비판 직면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진하는 장외투쟁에 대해 당내 개혁파를 중심으로 '윤어게인 파티'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안과미래 모임에서는 당내 개혁과 병행되지 않는 대외 투쟁은 의미가 없으며, 오히려 '윤어게인' 노선만 재확인할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장동혁 대표는 '정치적 책임은 내가 진다'며 윤석열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명확한 답변을 피하고 있습니다. 장외투쟁의 명분과 현실의 괴리국민의힘은 여당 주도의 사법 3법 단독 처리에 대응하기 위해 규탄대회와 도보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윤어게인' 구호를 외치는 단체가 합류하면서 당초 의도와 다른 양상이 펼쳐졌습니다. 규탄대회에 참여했던 의원들 중 상당수가 도보 행진에는 불참했으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