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밤 속 돌멩이 발견, 축제 이미지 훼손 논란제25회 광양매화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군밤 봉지 안에 돌멩이가 들어있다는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축제장 인근 노점에서 구매한 군밤에서 발견된 돌멩이를 담고 있으며, 이에 대한 비판과 함께 다양한 추측이 온라인상에서 오가고 있습니다. 이는 남도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의 명성에 흠집을 내는 사건으로, 광양시는 즉각 사실관계 확인과 함께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노점 단속 강화 및 관광객 불편 최소화 노력광양시는 문제가 된 군밤 판매 노점이 허가 구역 밖에서 운영된 불법 판매대임을 확인하고, 현장 계도 및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건축, 도로, 농지, 산림, 식품 등 5개 분야에 53명의 점검 인력을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