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시·도의원 정수 비율 14%로 상향여야가 지방의회 비례대표 시·도의원 정수 비율을 현행 10%에서 14%로 상향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이는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의 목소리를 의회에 반영하려는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번 합의는 시민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양한 계층의 대표성 강화 기대비례대표 비율 상향은 여성, 청년, 소수자 등 그동안 의회 진출이 어려웠던 다양한 계층의 대표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는 지방의회가 보다 폭넓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정책 결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문제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