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반려묘 사진 전송 경위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받는 A씨가 반려묘 사진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A씨는 공포감이나 혐오감을 주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지난해 초, A씨는 황정민에게 '내 고양이의 마지막 모습'이라며 반려묘 사진과 혈흔 묻은 휴지 사진을 보냈습니다. A씨, 황정민의 과거 발언에 대한 응답 주장A씨는 황정민이 과거 고양이 안락사에 대해 '된장 발라, 일찍 그냥'이라고 말한 것에 대한 응답이었다고 주장합니다. 당시 고양이의 고통스러운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며 황정민의 발언을 되짚었다는 것입니다. A씨는 이를 '상대방의 모욕에 대한 뒤늦은 응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황정민 측 주장과 A씨의 반박황정민 측은 고소장에서 A씨가 공포심과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