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통화 녹취, 범행의 잔혹성을 드러내다고 김창민 감독이 발달장애 아들이 보는 앞에서 잔혹하게 살해당한 사건의 가해자들이 경찰 수사를 조롱한 통화 녹취가 JTBC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사건 당일, 주범 이모씨는 도망간 공범 임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경찰이 우리 둘이 그랬다는 생각을 안 한다'며 경찰의 부실 수사를 비웃었습니다. 이는 가해자들조차 수사 초기 경찰의 허점을 인지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증거입니다. '죽이려고 까고 또 까니 잠들더라'…범행을 자랑하듯 말한 가해자들가해자들은 서로 통화하며 마치 폭행을 자랑하듯 '죽이려고 까고 또 까니 잠들더라 그래서 또 쳤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대화 내용은 범행 당시의 잔혹성과 가해자들의 비인간적인 태도를 여실히 드러내며, 사건의 심각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