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 파티, 김건희 여사만 참석했다는 증언과거 대통령 부부의 휴가 중 해군 군함에서 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훈 전 차장은 당시 파티가 열린 배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았으며, 김건희 여사만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대통령은 다른 곳에서 수석들과 만찬 중이었고, 김 여사의 초대로 참석한 김 전 차장은 행사 개최 이유를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배에서는 폭죽이 터지기도 했다는 진술도 나왔습니다. 다금바리 회 공수 및 '작살 쇼' 논란의 전말김성훈 전 차장은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의 지시로 휴가 중 다금바리 회를 제주도에서 공수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는 경호처 직원이 김해공항에서 받아 거제도로 운반했으며, 이후 대통령이 수석들에게 나눠주는 형식으로 먹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