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수능 평가 방식의 문제점 분석이재명 대통령은 객관식 위주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학생들의 잠재력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초보적인 컴퓨터도 쉽게 할 수 있는 객관식 문제 풀이가 학생들의 창의성과 사고력을 저해한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어른들의 편의를 위해 아이들의 교육적 성장을 희생시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서술형 평가 도입 및 공론화 추진 계획국가교육위원회는 수능에 논술 및 서술형 평가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하반기 대국민 공론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행 수능의 킬러 문항 출제 한계와 변별력 확보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객관식 수능 유지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공론화 과정을 거쳐 결과는 10월 말 발표될 예정입니다. 지방대 육성 및 유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