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신식품 '마라탕 컵누들' 광고, 선정성 논란으로 비판일본 닛신식품이 신제품 '14종의 스파이스 마라탕' 컵누들 광고를 공개하며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광고에는 그룹 '화이트 잼' 멤버와 보디빌딩 선수권 우승자가 등장하여, '컵누들' 로고가 박힌 짧은 상의와 '마라'라고 적힌 테이프만으로 신체를 가린 채 파격적인 춤과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골반을 흔들거나 혀를 내미는 듯한 장면은 식품 광고로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공개 직후 엑스(X)에서 10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지만, 식품 광고 본연의 목적인 '식욕 증진'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불쾌감'과 '식욕 저하' 호소하며 비판해당 광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