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사업자 빽가, 제주 하우스 복구 도전가수 빽가가 tvN '예측불가'에서 제주 하우스 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인테리어 사업자 경력과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까지 보유한 빽가는 김숙, 이천희와 함께 복구 작업에 나섰다. 그는 '어필을 좀 하고 싶어서 준비해 왔다'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마주한 현실은 상상 이상이었다. 나무와 거미줄 뒤덮인 220평 하우스, '정글의 법칙' 방불케 해빽가가 방문한 제주 하우스는 220평 규모로 나무와 거미줄이 가득했다. 그는 '정글의 법칙'과 '심야괴담회'가 떠오른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무너진 천장과 심각한 곰팡이를 본 빽가는 '너무 싫다. 안 하면 안 되냐. 이것보다 더 심각한 건 본 적이 없다'며 난색을 표했다. 이천희 역시 '흉가 같다. 귀신 나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