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의 수감 생활을 이어갑니다. 선고 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의 2평대 독방으로 돌아갔으며, 형이 확정되기 전까지 미결 수용자 신분으로 기존과 동일한 수감 생활을 하게 됩니다. 구치소 복귀 후 첫 저녁 메뉴는 들깨 미역국, 떡갈비 채소 조림, 배추김치, 잡곡밥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구치소 2평 독방 생활 모습윤 전 대통령이 머무는 방은 약 2평 규모로 관물대, TV, 책상 겸 밥상, 식기, 변기가 갖춰져 있습니다. 바닥에는 보온을 위한 전기 패널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불을 깔고 수면합니다. 공동 샤워실과 운동장은 다른 수용자와 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이용하며, 실외 운동은 일과 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