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인 사고와 검찰 송치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외벽 작업자 추락사고와 관련하여, 시공업체 관계자 5명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사고 당시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하고, 오히려 안전 조치가 이루어진 것처럼 증거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책임자와 대표 등이 포함되어 있어 사건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사고 경위와 안전 불감증의 실태사고는 15층 높이 외벽에서 창호 실리콘 작업을 하던 중, 작업자가 타고 있던 달비계 밧줄이 풀리면서 발생했습니다. 조사 결과, 현장 책임자 등은 구명줄과 추락방지대와 같은 필수 안전장치를 제대로 설치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안전 조치가 완벽했던 것처럼 현장을 꾸미고 관련 서류를 조작하는 등 명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