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배우들의 유쾌한 입담 대결장현성과 장영남 배우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하여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와 박보검, 박보영, 황정민 등과의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재 연극 '불란서 금고'에 함께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선후배로서 학창 시절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장진 감독과의 30년 우정, 그리고 장항준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장현성은 연극 '불란서 금고'를 연출한 장진 감독과 30년 지기임을 밝히며, 신구 선생님과 함께하는 작품이기에 꼭 출연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장영남은 신구 선생님의 열정을 보며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