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프리미어리그 승격 잔치 속 '그림자'코번트리 시티 FC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팀의 프리미어리그(PL) 승격 확정 이후에도 양민혁 선수를 또다시 명단에서 제외했습니다. 25년 만의 PL 승격이라는 기쁨 속에서도 양민혁 선수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키고 있습니다. 팀은 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지만, 양민혁 선수에게는 가혹한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임대 이적 후 단 4경기, 총 101분 출전에 그치며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날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월 이후 14경기 연속 결장은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램파드 감독의 '차례가 오면'…기약 없는 기다림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과거 영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양민혁 선수의 출전 가능성에 대해 "그의 차례라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