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논란, 당사자 남편이 직접 입 열다일명 ‘주사 이모’ 의혹의 중심에 선 A씨의 남편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방송인 박나래를 비롯한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A씨의 남편은 제작진이 자택을 방문하자 경찰을 부르는 등 강하게 반발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경찰과 대화를 나누던 중 그동안 제기된 핵심 의혹들을 정면으로 부인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나래·키, 의사인 줄 알았다? X구라” 남편의 주장A씨의 남편은 방송에서 “기범이(샤이니 키)든 박나래든 의사인 줄 알았다고? 그건 정말 X구라”라고 강하게 반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