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떠오르는 별, 파트리크 도르구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2선 공격수 파트리크 도르구(22·덴마크)가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도르구는 1-1 상황에서 앞서나가는 환상적인 중거리 골을 터뜨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 승리로 맨유는 리그 4위로 올라섰습니다. 현지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도르구의 활약을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도르구는 후반전에 환상적인 골을 터뜨리며 팀이 앞서나가게 했다'고 호평했습니다. 그는 경기 수훈 선수로도 선정되었습니다. 아쉬움 남긴 햄스트링 부상하지만 도르구는 경기 후반 상대 선수와의 경합 중 충돌하며 쓰러졌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교체되었습니다. 가속도를 붙여 경기하는 도르구에게는 꽤 심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