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후보들의 입장 차이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를 앞두고 김도읍, 성일종, 정점식 의원이 간담회에서 각자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비당권파인 김도읍, 성일종 의원은 당의 변화와 쇄신을 촉구했으며, 당권파인 정점식 의원은 당의 단합과 안정을 강조했습니다. 세 후보 모두 장동혁 대표의 거취와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후보들의 주요 공약 및 당 쇄신 방안김도읍 의원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 이미지를 '도로 친윤당'에서 벗어나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계파 싸움 종식과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절박함을 강조하며 당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정점식 의원은 분열을 막고 소수 야당으로서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수행하며 원 구성 협상에서 성공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