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유족의 극단적 선택 시도배우 고(故) 김새론 씨의 유족이 심적 고통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14일, 김새론 씨의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단체 관람 행사에 유족이 불참했는데, 그 이유는 유족 중 한 분이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여 참석이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진실 규명과 사과를 바라는 유족의 절규유족의 한 지인은 김수현 씨 측이 모든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진심 어린 사과를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김수현 씨와 그의 변호인단은 오히려 유족이 조작된 증거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는 주장으로 유족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안기고 있다고 분노했습니다. 2년 전 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