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 제창 논란의 배경밴드 큰 그림의 멤버 엄지영이 야구 경기 전 애국가 제창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엄지영은 지난 5월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애국가를 불렀으나, 과한 기교와 애드리브로 인해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당시 엄지영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많은 질타를 받아 눈물을 보이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엄지영의 사과와 해명엄지영은 자신의 무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에게 거듭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애국가 가창 시 지켜야 할 구체적인 규정이나 형식을 인지하지 못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엄지영은 그저 자신만의 방식으로 애국가를 멋지게 표현하고 싶었던 마음이 앞섰다고 해명했습니다. 개인적 욕심과 무대 경험 부족엄지영은 인디밴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