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진출 좌절과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되면서 손흥민 선수의 '라스트 댄스'도 허무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A조 조별리그에서 3위에 그친 한국은 탈락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 48개국이 출전하여 12개 조 상위 2팀과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팀이 32강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손흥민의 월드컵 여정과 기록 경신 기대4년 뒤면 30대 후반이 되는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 선수의 월드컵도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그는 대회를 앞두고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대표팀에서의 여정을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회 개막 약 1년 전, 15년 동안 활약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