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돌아온 배우배우 현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 소감과 함께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인물과 그를 추적하는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현빈은 극 중 야망을 위해 타인의 욕망까지 계산하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습니다. 최초 '부부 주연상' 수상, 달라진 마음가짐현빈은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아내 손예진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최초의 '부부 주연상'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그는 배우로서 결혼 후 달라진 점은 없지만, 아이가 생긴 후 '아빠가 좋은 배우'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