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의 HBM 칩스 나눔, 단순 팬서비스 넘어선 의미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서울 홍대에서 시민과 취재진에게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콘셉트 스낵 'HBM 칩스'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깐부치킨 회동에 이은 두 번째 '나눔 이벤트'로, 유통업계에서는 또 한 번의 '젠슨 황 특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팬서비스를 넘어 양사 동맹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해석됩니다. HBM 칩스, SK하이닉스의 상징과 젠슨 황의 메시지HBM 칩스는 SK하이닉스가 세븐일레븐과 협업하여 출시한 '허니바나나맛' 옥수수칩으로, 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반도체 '칩'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제품입니다.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는 SK하이닉스의 상징적인 제품을 황 CEO가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