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채용 취소, 법원의 판단은?합격 통보를 받은 지 단 4분 만에 '채용 취소' 통보를 받은 지원자에게 법원이 부당 해고라고 판단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는 핀테크 기업 A사가 제기한 부당 채용 취소 재심 판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는 채용 과정에서 발생한 일방적인 통보가 법적으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문자 한 통으로...핀테크 기업 A사는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 전략 및 사업 개발 담당자 채용 과정에서 B씨를 최종 합격시켰습니다. 면접 후 '합격을 통보합니다. 내주 월요일부터 출근하시면 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지만, 불과 4분 뒤 '채용을 취소하겠다'는 문자 메시지를 다시 보냈습니다. 이러한 일방적인 통보는 B씨에게 큰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