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미션 중 팀원들의 태도와 최미나수의 심경 변화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본선 3라운드에서 최미나수는 판매 미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팀원들은 탈락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판매 활동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에 최미나수는 팀원들의 행동에 대해 괘씸함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예상 밖의 결과와 탈락자 발생판매 미션 결과, 최하위를 기록한 화이트 레이블 팀에서 끝까지 노력했던 서현과 카프리가 탈락자로 호명되었습니다. 서현은 본업을 포기하고 참가했음에도 판매에 참여하지 않은 팀원들이 탈락하지 않은 것에 대한 억울함을 표현했습니다. 카프리 역시 매 순간 진심으로 임해야 후회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미나수의 눈물과 향후 각오두 사람의 탈락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