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비정한 악역 강필범 회장으로 완벽 빙의배우 이덕화가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 역을 맡아 비정한 처사로 악역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강 회장은 정치인들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한민증권의 수장으로서, 담당 상무인 오덕규에게 차가운 태도를 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직원 해고 통보, '젊은 사람이 낫다'는 냉혹한 발언강필범 회장은 오덕규 상무를 회장실로 호출하여 '이번까지만 고생해라', '이런 일은 젊은 사람이 낫잖아'라며 비자금 관리 업무를 그만둘 것을 은연중에 권했습니다. 이어 공적자금 탈락의 책임을 물으며 '니가 더 잘했어야지. 잔고도 작년만 못하잖아'라고 질책하며 해고를 통보했습니다. 이는 이전에도 회사에 충성했던 직원들을 내쳤던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