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증시 폭락 비판 논평 발표중동발 위기로 한국 증시가 큰 충격을 받은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를 '증시 패닉'으로 규정하며 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코스피 폭락과 불안정성이 민생을 어렵게 한다고 지적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가 비상사태에 대통령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한국 경제가 유독 크게 흔들리는 점을 짚으며 대통령의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대통령 책임론과 '빚투' 관련 주장주진우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주가 폭락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주장하며, '빚투(빚내서 투자)'를 권유했다면 그 책임도 정부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을 향해 '주식 리딩방 하면 딱일 듯'이라는 비꼬는 듯한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