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산 등산 중 벌어진 불쾌한 사건경기 부천시 원미산에서 등산 중이던 30대 여성 유튜버가 일면식도 없는 노인으로부터 성적 농담과 함께 추파를 당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등산 전문 유튜버 '산 속에 백만송희'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는, 휴식을 취하던 유튜버에게 다가온 노인이 나이를 묻고 외모를 칭찬하며 '애인해도 되겠다'는 발언을 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여성들은 당황하여 자리를 피했지만, 이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여성 등산객 안전, '나이'와 '외모'로 판단하는 시선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여성들이 혼자 등산할 때 어떤 일을 겪을지 모른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여성들이 등산을 못 다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