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월 1000만원 소득, 꿈이 아닌 현실24년간 MBC PD로 재직했던 김민식 씨는 52세에 명예퇴직 후에도 월 10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며 '월천거사'가 되었습니다. 연금 소득 월 300만원과 강연료, 인세 등 근로 소득 월 700만원을 합한 금액입니다. 이는 퇴직 전 월급보다 높은 수준으로, 그는 홀수 달에는 글쓰기와 강연을, 짝수 달에는 해외여행을 즐기며 풍족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퇴직연금 계좌에는 손대지 않고 오히려 추가 납입하며 노후를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는 연금만으로도 월 300만원의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미국 주식이나 가상화폐 투자에 몰두하는 이들에게 연금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자신만의 '사소한'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