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8만 5천 가구 착공 목표 제시서울시가 2028년까지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을 통해 총 8만 5000가구를 착공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기존 목표치였던 7만 9000가구보다 6000가구를 추가 확보한 것으로, 서울의 주거 안정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구역명과 착공 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로드맵 달성을 위해 253개 구역을 전수 점검했으며, 그중 3년 내 착공 가능한 85개 구역 8만 5000가구를 '핵심공급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시의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올해 착공 물량 역시 3만 가구로 상향하여 공급 부족 해소에 힘쓸 계획입니다. 정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