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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만 관객 돌파! 장항준 감독, 영월 단종문화제서 특별한 감사 인사 전한다

pmdesk 2026. 3. 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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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영월 방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59회 단종문화제'에 참석합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장 감독은 해외 영화제 일정 대신 영월을 찾아 '창작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단종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개막식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는 11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함을 영월에 전하기 위한 행보입니다.

 

 

 

 

단종 향한 깊은 애정, 작품에 녹아들다

장항준 감독은 평소 단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왔습니다. 그는 '단종이 살아 있었다면 세종 이래 최고의 성군이 되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작품의 배경이 된 단종의 이야기에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과거 '6시 내고향'에 출연해서는 유해진 배우와 함께 장릉 동상 앞에서 큰 감흥을 받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청령포와 장릉을 영월의 필수 방문지로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감정들이 작품에 고스란히 반영되었습니다.

 

 

 

 

'왕! 감사합니다!' 6자 감사 인사와 배우들의 동참

1100만 관객 돌파라는 쾌거에 장항준 감독은 '왕! 감사합니다!'라는 짧지만 진심 어린 6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영화에서 단종 역을 맡았던 배우 박지훈 역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월에서의 촬영 경험과 감사함을 전하며 홍보에 힘을 보탰습니다. 엄흥도 역의 유해진, 한명회 역의 유지태 등 주요 배우들도 영월 방문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져, 단종문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지는 단종문화제

이번 단종문화제는 숙종 때 단종이 복위된 해를 기념하는 뮤지컬 '단종 1698' 공연을 비롯해, 단종 국장과 제향, 단종·정순왕후 국혼 재현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장항준 감독의 특별 강연과 배우들의 참석은 문화제에 특별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항준 감독, 영월서 1100만 감사 인사 전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11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단종문화제를 방문합니다. 특별 강연과 개막식 참석을 통해 단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배우들도 동참하여 문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영월 단종문화제, 이것이 궁금해요!

Q.장항준 감독은 왜 영월을 방문하나요?

A.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1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 단종문화제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하기 위해 영월을 방문합니다.

 

Q.단종문화제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열리나요?

A.뮤지컬 '단종 1698' 공연, 단종 국장 및 제향, 단종·정순왕후 국혼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Q.영화의 주요 배우들도 참석하나요?

A.배우 박지훈은 이미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유해진, 유지태 등 주요 배우들도 영월 방문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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