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특검 수사 어디까지?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수사 범위를 확대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기존 수사 대상이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그리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의혹 외에도,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최은순 씨 동업자 김충식 씨, 강제 수사 돌입특검은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의 동업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충식 씨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충식 씨는 김건희 일가와 20년 넘게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온 인물로, 김씨 일가 관련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지목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충식 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양평 공흥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