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문화로 소통하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 소통에 나섰습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어디서, 어떤 영화를 보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300만 관객 돌파의 힘이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관람한 영화는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로 밝혀졌습니다. 대통령은 최소한의 참모 및 경호진과 함께 용산 CGV를 찾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의 '휴민트' 관람한편,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역시 비슷한 시각 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