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문명 종말' 경고하며 압박 수위 최고조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밤 한 문명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이라며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일이 일어나길 바라지 않지만, 아마 그렇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이란의 발전소 인프라와 교량 등을 모두 파괴하겠다고 예고한 경고와 맥락을 같이 합니다. 정권 교체 가능성 언급하며 협상 타결 여지 열어둬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완전하고 전면적인 정권 교체가 이뤄지고 더 똑똑하고 덜 급진적인 사람들이 주도하고 있어 어쩌면 혁명적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며 협상 타결의 여지를 열어두었습니다. 이는 대이란 군사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