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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백수 남편' 수입 깜짝 공개에 당혹… "정산 받은 적 없다"

pmdesk 2026. 2. 1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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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남편, 책 인세 정산 사실 공개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 씨가 병원 폐업 후 출간한 책을 통해 인세를 정산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공개된 영상에서 한창 씨는 북토크 진행 및 실패와 자립심에 대한 강의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특히 '집안 살림이 늘었냐'는 질문에 로봇 청소기를 언급하며 장영란 씨가 집안 관리에 대해 협박(?) 아닌 협박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가정의 행복 우선, 개원 의향은 잠시 보류

새 병원 개원 의향에 대해 한창 씨는 '가정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며 '집안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한의사가 사회에서 무슨 역할을 할 수 있겠냐'는 생각에 당분간 개원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짧게는 1년 반 정도 집안에 몰두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으며, 이에 장영란 씨는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창 씨는 '백수 남편'에 대한 장영란 씨의 반응이 조금 불편해하는 것 같다고 느끼며 눈치를 살폈다고 덧붙였습니다.

 

 

 

 

장영란, 남편의 '수입' 처음 알았다

한창 씨는 지난해 11월 출간한 에세이 '그래도 여전히 다시 일어나기'에 대한 장영란 씨의 질문에 '1월 말에 정산서가 한 번 들어왔다. 인세가 들어왔다'고 답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남편의 수입 공개에 장영란 씨는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정산이 들어왔냐. 들어본 적이 없다. 얼마 정도 버셨냐. 전 모른다. 처음 듣는 일'이라고 되물었습니다. 한창 씨는 토크 콘셉트를 이유로 얼버무렸고, 장영란 씨는 '알겠다. 백수가 아니라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분'이라며 남편을 격려했습니다.

 

 

 

 

남편의 예상치 못한 수입, 부부의 유쾌한 소통

장영란 남편 한창 씨가 책 인세 정산 사실을 공개하며 장영란 씨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가정의 행복을 우선시하며 당분간 개원 계획이 없음을 밝힌 한창 씨의 모습과, 남편의 수입을 처음 알게 된 장영란 씨의 솔직한 반응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백수 남편'이 아닌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남편을 응원하는 장영란 씨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영란 남편 한창 씨는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A.병원 폐업 후 에세이를 출간하고 북토크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당분간은 가정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Q.장영란 씨는 남편의 책 인세 수입을 알고 있었나요?

A.아니요, 남편의 책 인세 정산 사실을 처음 알게 되어 당혹스러움을 표현했습니다.

 

Q.한창 씨는 앞으로 개원할 의향이 있나요?

A.가정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소 1년 반 동안은 개원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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