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두을장학재단 행사에서 국내 브랜드 원피스 착용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두을장학재단 행사에서 국내 브랜드 원피스를 착용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이 사장은 17만 7000원 상당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딘트’의 원피스를 선택했습니다. 이 사장의 패션은 명품 로고를 과시하지 않으면서도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드러내는 '올드머니 룩'의 정석으로 평가받으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17만원 원피스, 명품 룩 연출… 가성비 패션의 정점이 사장이 착용한 딘트의 ‘하이넥 울 원피스’는 상체의 여유로운 터틀넥 디자인과 허리를 슬림하게 잡아주는 디자인으로, 마치 투피스 정장을 입은 듯한 우아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 사장은 ..